노사합의로 근속승진과 대우수당 등으로 피해본 조합원의 보상이 4월 중에 이뤄집니다. 시설유지보수 민간매각와 기술자격제 도입 문제도 원만히 해결됐습니다.
이제 남은건 올해 임단협을 잘 마무리하고 KTX 민영화를 저저하는 것입니다.
17일 서울역에 모인 철도노동자와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결의대회는 공기업 선진화에 맞서려는 노동자들의 열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여기저기서 말합니다. 이제는 반격이라고....
MBC, KBS, YTN, 연합뉴스, 국민일보 등 언론노조의 공동총파업이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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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주간소식 3월 18일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