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CA, 참여연대, 민변 등 시민사회단체가 KTX 민영화 추진은 재벌특혜와 볍률 위반이라며 특별감사 청구서를 냈습니다. 법에도 없는 재량권을 넘어선 것이고 공공성 파괴도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런가운데 전국11번째로 대구시민대책위가 발족했고 광주시 만구의회는 민영화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100만인 서명도 40만명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반대하고 있습니다. 오직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 일부 정치인만 빼고....
철도노조 주간소식 3월 25일자입니다
1. 이병은 조합원, 야권단일후보 선출
- 경선에서 민주통합당 후보 눌러
2. 시민사회단체, KTX 민영화 특별감사 청구
- 재벌특혜, 법률위반, 혈세낭비 등 공익성 훼손 이유
3. 전국 11번째 대구시민대책위 출범
- 광주시 남구의회, KTX 민영화 반대 결의문 채택
4. 100만인 서명, 36만명 돌파
5. 노사 공동실사 출발부터 "삐~걱"
- 검수경험 2~3년 직원이 한 업무, 교육 몇번으로 넘겨
6. 새누리당은 허준영 공천 철회하라!
- 철도노조, 전국농민회총연맹 합동기자회견
7. (알림) 제13차 사망부조 심의 결과
8. 12명 중 11명 복직 판결
9. 서지본, 시계1 연극관람 지원
10. 5천 기관사 뿔났다
- 물류본부, 화물열차 1인승무 시범운행 강행
11. 열차사고 인터뷰, '명예훼손 아니다'
12. 철도노조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