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허광만동지를 추모하는 선전전이 전국 주요역에서 시작되었는데요. 공사에서 관리자를 총동원해 영정 강탈을 시도하는 등 물리적 마찰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서울역 출입구를 모두 봉쇄해 열차를 이용하러 역에 나온 시민들의 거센 항의를 받기도 했습니다.
허광만 동지는 영면에 들었지만 명예만은 꼭 회복해야 겠습니다.
이번주부터는 임투속보를 대신해 주간소식이 발행됩니다.
주간소식 11월 30일
1. 고인의 죽음은 사회적 살인
- 인권, 법률가 및 시민단체, 명예회복과 해고자 복직 등 대책마련 촉구
2. 고 허광만 동지 추모, 12월5일까지 전국에서 진행
3. 서울지하철 해고자 복직된다
4. 병가사용하면 근평 불이익 준다고?
5. 영원한 철도노동자, 마석에 잠들다.
6.법원, "공사는 노조사무실 전기요금 납부하라"
7. 허준영사장이 자서전 사인회를 취소한 진짜 이유!
8. 외주화 된 업무, 정규직원에게 맡겨
9. 임금협약 인준투표, 74.7% 찬성으로 가결
10. 철도공사의 안전대책 = 외주화, 안전비판 일어..
11. 철도노조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