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수 없는 참사가 또 일어났습니다. 모두들 개인 탓하기에 급급한 데 구조적인 문제는 없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문제는 누가 무슨일을 하는 지 모를 정도로 산산히 쪼개진 철도업무입니다. 바로 외주화나 민간위탁 등 무분별한 도급화인데 정말 이래서는 안 됩니다. 철도공사는 늦기전에 지금당장 시설유지보수업무의 외주화를 중단해야 합니다.
2만5천 철도노동자의 마음을 모아 계양역에서 희생되신 다섯 분의 명복을 빕니다.
주간소식 12월11일자입니다.
지난 주 주간소식은 공사의 방해로 원만히 전달되지 못했습니다. 조합원님들은 다른 동료가 볼수 있도록 꼼꼼한 부착과 배포를 부탁드립니다. 주간소식은 주변동료와 함께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