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작성일 : 11-12-18 09:03
(주간소식12/18)올해 한달 2명 꼴 사망!
 글쓴이 : 철도노조
조회 : 1,906  
   주간소식12월18일[1].hwp (1.6M) [247] DATE : 2011-12-18 11:29:22

2003년 신태인 참사와 2011년 계양역 참사의 공통점은 뭘까요? 무분별한 외주화가 불러온 재앙입니다. 신태인에선 새벽에 일하던 외주노동자 7명이 무궁화호에 치어 참변을 당했습니다. 또 다시 세월의 흐름속에 묻혀버릴까 정말 두렵습니다.

 이런데도 시설유지보수업무 전반을 외주화하겠다는 허준영 사장이 정말 용감해 보입니다. 현장에서 사장 불신임 서명이 한창이고 일부 지부에선 서명지가 도난당하는 일까지 발생했다고 합니다. 모든 일엔 끝이 있기 마련이고 결말이 아름다워야 한다고 하던데... 임기 3개월을 앞두고 조기 사퇴까지 거론되고 있는 허준영 사장의 뒷모습이 철도노동자 모두의 마음을 씁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주간소식 12월 18일자 입니다. 조합원이 오가는 곳곳에 비치하거나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간조식은 동료와 함께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1. 철도조합원 한 달 평균 2명 넘게 사망

- 작업환경 개선 절실, 건강도 챙겨야...

2. 공기업 기관장 임명절차 개선 시급

경실련, 낙하산 보은인사 표본으로 허준영 사장 지목

3. '호남고속철도 민영화 반대' 릴레이 1인 시위 돌입

4. 항공기 수준의 안전대책이 검수축소?

5. (알림) 제8차 사망부조 심의 결과

6. 사장 불신임 조합원 서명, 힘차게 진행

- 서명지 도난 줄이어... 철도노조 수사의뢰

7. 내년 412명 신규채용... 신규사업 인력 2600명 언제 메우나!

8. 근속승진 피해 조합원 구제 관련 노사협의 예정

9. 2012년 연휴는 딱 세번

10. 신태인, 계양역 참사의 공통점은?

- 시설조합원 결의대회 열고 민간위탁 철회 요구

11. 철도노조 주요일정  


 
 

Total 38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2 (주간소식 1/21) 바지사장 안 된다! 철도노조 01-21 2439
231 (주간소식1/15) 정부가 사장임명 서두르는 이유? 철도노조 01-15 2956
230 (주간소식1/8) 고집피는 근속승진피해보상 철도노조 01-08 3138
229 ▶◀(주간소식1/1)고용/복지/인력 관심 높아 철도노조 01-01 2273
228 ▶◀(주간소식12/25) 누명쓴 철도적자, 국민부담 가중 철도노조 12-25 2478
227 (주간소식12/18)올해 한달 2명 꼴 사망! 철도노조 12-18 1907
226 (주간소식12/11) 선로를 지키자! 철도노조 12-11 1963
225 ▶◀(주간소식12/5) 재앙이 된 정원 감축, 그리고 외주화 철도노조 12-05 2527
224 ▶◀[철도노동자 8호] 99%의 희망 1%의 절망 철도노조 12-04 1874
223 ▶◀(주간소식11월30일) 고인의 죽음은 사회적 살인이다 철도노조 11-30 1912
222 ▶◀(임투속보16호) 동지가 죽었다! 철도노조 11-23 2174
221 (임투속보 15호) 건강검진 시 공가사용 정당 철도노조 11-20 2764
220 (임투속보14호) 근지러워 잠자기도 어렵다 철도노조 11-14 2568
219 (임투속보13호) 임금협약 잠정합의 도출 철도노조 11-08 2676
218 (임투속보12호) 총력투쟁준비 한창..천막농성 전국으로 철도노조 11-03 1971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1 나길7 철도회관 5층 (우)140-780 전국철도노동조합 
 일반대표전화 (02)797-1126  철도 921-5970   일반FAX (02)790-2598  철도FAX 921-5971
 
  모든 자료는 자유롭게 출처를 밝히고 전재,인용할 수 있습니다. 단, 상업적으로 이용할 경우에는 사전에 
  전국철도노동조합과 협의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