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철도노조 주간소식입니다
철해투 동지들이 민영화 저지와 복직을 내걸고 도보중입니다. 22일 현재 병점에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 즉 6월 23일은 1994년 어용노조아래에서도 철도노동자가 파업을 한 날입니다. 올해로 19주년이네요. 당시 철도노동자는 8시간 노동제보장, 변형근로시간제 페지, 유급휴가 실시, 승진차별 폐지, 해고자 복직 등을 내세웠습니다. 당시 동지들은 2003년 4월 20일 노사합의로 복직되었습니다. 그 중 일부 선배님들은 정년퇴직을 하기도 했습니다.
세월은 흘러도 결코 잊어서는 안될 철도노동자의 소중한 역사입니다.
그리고 오는 28일은 노정합의 이행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한 지 10년이 되는 날이군요. 지금 도보하시는 분들이 주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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