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희"지부장이 개인 일신상 문제로 2010년 8월 27일자로 사퇴처리하였으며,
8월30일자로 철노규약 제50조와 지부세칙 제25조에 의거하여 "박상근"동지에게
지부장 직무대리를 위촉하였습니다.
- 그동안 어렵고 힘든 시기에 최선을 다하신 "이영희"동지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지부의 정상화와 조합원의 생존권 사수를 위해 어려운 결정을 해준 "박상근"
동지의 결정에 감사를 드리면서, 조합원과 늘 함께할 수 있는 철도노동조합이
되도록 뭉쳐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