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돈으로 생각하고 마구 사용하던 잘못된 관행을 과감하게 척결하여 조합비를 알뜰하게 모읍시다.
지난 정권에서 득도없는 전 KTX 여승무원에게 퍼 주기식으로 우리 선량한 조합원의 피와 땀이 설인 조합비를 낭비하지 말구요...
우리 운수분야 조합부터 실천합시다. 파이팅~
서울에서08-04-13 00:58
모임이 필요하고 시급하다는 것도 알겠는데 궤도역무라면 서지본보다는 조합 운수에서 결합하는게 맞을 듯합니다. 아시겠지만 서울쪽만 결합하는게 궤도전체의 발전을 위해서도 맞지 않다고 봅니다.
정파적인 모임이 아니라면 조합 운수국과 함께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김정민 전 서지본 본부장은 차량 출신인데...
직종을 가르자는 건 아니지만 이번 모임에서는 빠지시고 차량을 조직하는데 중점을 두시는게 맞을 것 같구요. 이제 막 시작하는 모임이 정파의 얼룩에 물들지 않도록
그리고 운수 여러 간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위상을 분명히 하고 거기에 맞게 행동하시는 서지본이 되었으면 합니다.
구조조정을 막고 민영화를 저지하기 위해선
한사람 한사람 모두의 힘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제발 편가르지 마시고 조합 운수국과 함께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