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민영화 추진은 철도산업발전기본법과 배치되는 불법이며 국민을 무시하는 월권행위입니다.
철도노조는 철도민영화저지를 위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압도적 찬성으로 결의하였습니다.
연이은 광화문 촛불집회에도 영등포지구는 영등포역과 부평역에서 국민들과 함께 승리하는 투쟁을 만들기 위해 철도민영화반대 선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새벽 5시까지 근무하고도 참석하여주신 시설조합원들 고맙습니다.
늘 한결같이 함께하고 있는 전기, 차량, 열차, 역 조합원들 고맙습니다.
지역에서 민주주의 확대와 탄압받는 노동자 민중들을 위해 함께 투쟁하고 있는 "KTX 민영화저지 서울 남부대책위"와 "인천지역연대" 동지들 고맙습니다.
우리를 지지하고 격려하는 수많은 국민들이 있기에 우리들의 투쟁은 멈출수 없고 더욱 확대해나갈것입니다.
철도를 팔아먹으려는 매국노들과의 투쟁에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것입니다.
7월 2일은 야간 선전전을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더욱 많은 국민들과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