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대책위는 11시 20분 전주역에서 100만 서명운동 선포식을 갖고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이세우 대책위공동대표: “철도민영화를 하지 않겠다던 박근혜 대통령은 반드시 공약을 지켜야 한다. 전북지역대책위는 전북도민과 함께 서명운동을 힘있게 전행해 국민의 힘으로 철도민영화를 반드시 막아내겠다."
박노건 호남지방본부 부본부장 : “국토부가 내놓은 철도산업 발전방안은 이명박 정권이 포기했던 수서발 ktx민영화를 다시 재추진하기 위한 꼼수에 불과하다. 철도노동자들은 총력투쟁을 준비하고 있으며 국민의 철도를 반드시 지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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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을 다쳐 다소 불편해 보이지만 왼손으로 서명을 하고 있는 시민 한분
"감사합니다 반드시 철도민영화 막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