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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4-0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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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본 영주지구 경북북부지사간 간담회 및 상견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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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운영자
 조회 : 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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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본부영주지구지부북부지사간_상견례보고.hwp (14.0K) [147] DATE : 2008-04-07 17:51:50 |
영지본, 영주지구, 경북북부지사 간담회 및 상견례
□일시 : 2007.3.13 11:00 □장소 : 경북북부지사 회의실 □참석 : 조합 - 본부장 및 각지본국장, 영주지구 각지부장 지사 - 지사장 및 각팀장, 북부지사 노무담당
□진행 : 노사대표 인사말 노사간 참석자 인사 및 소개 노사간 영주지구, 북부지사간 현안토론
□현안토론 내용 - 영주시설지부장 : 현장인력부족 문제 해결(현재 부족인원 및 6월 정년퇴직으로 인한 부족인원 수급문제 제기) - 인사노무팀 : 본조합 신임집행부와 본사간의 신규채용관련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노력하겠다. - 영주역지부장 : 단협 이행에 따른 순환근무 협의가 필요하다. 관광열차 운행에 따른 조합원에 대한 강압적인 승차권 판매 문제제기 (영업팀장) 세부적인 기준등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노사협의를 통해 해결하자. - 지사장 : 북부지사의 경영개선을 위해 불가피하게 관광열차운행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발적이지 못한 일부 직원에 대한 강매가 있다면 즉시 시정하겠다. - 본부장 : 과거부터 관광열차 사업은 현장 조합원에 대한 강매등 폐단이 있어왔다. 관광열차 운행으로 인한 경영수지 문제는 별도로 생각하더라도 현장의 노동조건의 변화가 수반되기 때문에 관광열차 운행은 반드시 노사협의가 필요하다. 또한 조합원에 대한 강매사례는 즉시 중단해야한다. 기존의 노사협의회를 통해 합의한 강매 중단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계속 조합원에 대한 강압적인 승차권 판매가 진행된다면 향후 북부지사와의 노사관계가 어렵게 될 것이다. - 영업팀장 : 북부지사 인력확보 및 경영개선을 위해 조합측도 노력해달라. 임시로 운행되고 있는 여객열차의 정기열차 운행요구, 주말정기열차 운행, 중앙선복선화 사업 조기 완공, 중앙, 영동선에 대한 PSO보상 요구등에 노동조합도 적극적으로 활동해달라. - 영주전기지부장 : 장기병휴직 조합원에 대한 충원요구 제기 종합청사 앞 주차장 아스콘 포장을 조속히 시행해달라. (지사장)빨리 조치하도록 하겠다. - 영주차량지부장 : 지부사무실 이전 요구(차량팀장)적극 검토하여 협의하겠다. 철암지역 순환근무에 대한 지사의 입장을 명확하게 밝혀달라 (지사장)지사간의 인사문제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측면을 고려하여야 한다. 조합과 순환근무대상자에 대한 합리적인 협의를 통해 해결되도록 노력하겠다. - 본부장 : 공사의 일방적인 지사개편으로 인해 영주차량이 두 개의 지사로 갈라져 편재되었고 이로 인해 기시행되던 내부 순환근무가 중단되었다. 지사개편으로 인한 순환근무의 문제는 공사측에서도 기존대로 시행하라는 지시가 있었고 영주차량의 경우 실무협의가 진행되다가 중단된 것이다. 현재 영주차량에 근무하고 있는 조합원들이 순환근무문제에 대하여 우려하고 있는 점을 잘 알고 있다. 향후 공사의 조직개편과정에서 또다시 순환근무에 대한 불확실한 상태가 되풀이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영주차량조합원들의 우려부분에 대한 노사양측의 이해와 설득 과정이 필요하며 이후 노사협의요구를 통해 지방본부와 양지사간의 협의를 진행하려 한다.
- 영주열차지부장 : 열차 사업다이아 개편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영주열차와 관련된 열차 사업다이아 개편 과정에서 현안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방향으로 지사에서도 노력해달라. (영업팀장, 승무팀장) 본사와 본조합간에 협의가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최대한 노력하겠다.
- 영주건축지부장 : 연고지 및 통근거리와 관련된 전보에 대한 문제를 정리해야 한다. 영주와 안동간의 출퇴근문제가 있다. (지사장) 교통수단이나 출퇴근 시간도 고려해야 한다고 본다. 명확한 규정은 없다. 협의하여 진행하겠다. (본부장) 명시된 것은 없으나 참고로 단협상 전임자의 복귀시 대중교통 20분 이내는 합의된 사항이다.
(폐회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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