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제발 좀 역 폐쇄를 막을 수 있나요?
철도공사 역 페쇄 계획에 따라 추진될 에정인 영동선 현동, 임기역 역무인화 시행에 빨간불이 켜젔다.
영지본과 영주지역 지부장들은 8월말부터 해당 면민들에게 역 폐쇄의 심각성을 알리고 현동역 노인회관 방문, 소천면민 이장 및 지역단체장를 방문. 소천면 체육회의 참석 역무인화 관련 설명회, 등 주민설득작업과 역폐쇄의 부당성을 선전한 결과 소천면에서 지역주민들과 현동, 임기역 무인화 철회 및 역살리기 소천면민 대책위를 구성했다.
이로서 대책위는 향후 역폐쇄 철회를 요구하는 항의방문과 다양한 투쟁을 전개하기로 결의하였다, 대책위투쟁의 결과로 공사는 현동, 임기역 폐쇄를 잠정 유보하기로 결정한 상태이다
주민대책위는 “철도 이용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 및 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의 존립 등의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 지역주민과의 협의나 의견수렴
절차조차도 없이 진행하는데에 대하여 분노를 표출하며 역폐쇄 철회까지 어떠한
투쟁도 마다하지 않겠다”며 울분을 토해냈다.
역퍠쇄 계획은 공공성의 포기이며 민영화의 전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