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의 실질적인 민영화방안과 철도분할계획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있다.
철도노조와 시민단체,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수서발KTX법인설립과 면허교부로 시작되는 철도 전체의 분할민영화계획을 버리지 않고 있다.
추석 이후 느슨해진 현장동력을 추스리고 다가오는 하반기투쟁을 강고하게 하기위한 현장 조합원과의 만남이 10월7일부터 진행되었다.
정부와 국토부의 피할수없는 한판 싸움이 남아있는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만나는 조합원들의 관심도 높았고 특히투쟁시기와 방법등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그외 현재 진행되고 있는 임금협상과 통상임금소송, 현장의 인력부족등 현안 해결에도 주문사항이 많았다.
함께가고 오는 투쟁 차근차근 준비하자!!
철도노조 하반기투쟁계획- 확대쟁대위 결정사항
투쟁사업
▬ 현재 91만명 진행된 서명을 100만 서명을 돌파하고 100만돌파를 선언하자. ▬ 시국촛불에 조직적으로 결합하자
▬ 조합원 버튼 및 등벽보, 작업용차량 스티커, 안전모 스티커 다시 달기
철도·KTX민영화반대 3차 범국민대회
-10월 26일 (토) 15: 00 서울역 광장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2013년 전국노동자대회 사전 철도노동자 결의대회
-11월 10일
각 지부간부 수련회
-각 지부임원, 집행간부, 대의원(10월 28일 - 11월 6일)
범대위, 경실련, 참여연대와 야 3당과 함께하는 철도민영화 저지 범국민토론회-일시:11월 20일
전 지부 농성장 설치 및 농성돌입-일시: 11월 20일 (지부 상황실 운용)
전국 권역별 문화제 및 결의대회-11월 20일 - 27일
전조합원 투쟁조끼 착용- 일시 : 11.27 ~ 투쟁 종료시까지
전 직종 안전운행투쟁 -별도 계획 수립
철도 이사회 개최 규탄 및 총력투쟁선포 상경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