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 弔
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든 일터와 사랑하는 가족을 등지고 이렇게
허망하게 가실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아 황일기 동지여
당신은 영원한 철도노동자입니다.
철도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헌신하신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약 력
故 황일기(남 48세)
▪1966년 11월 출생
▪1991년 3월 영주지방청 제천차량 입사
▪조합활동
제24대 제천차량지부 부지부장
단협 차량분야 교섭위원
제25대 제천차량지부장
▪2013년 10월 27일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