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제천에 이어 영주지구 야간총회가 조합원들의 굳건한 대오속에서 민영화반대와 결사투쟁의 각오로 진행되었다.
이날 시작한지 30분도 안되어 폭우가 쏟아지며 총회 분위기가 순간 혼란스러웠지만 조합원들은 한치의 흔들림 없이 총회를 끝까지 사수하는 굳은 의지를 보여주었다.
윤형수 영주지구 부본부장
- 차근차근 준비하여 올해 철도민영화의 종지부를 찍자.
연대사 / 영주시민연대 윤태현 상임대표
영주지구에 철도민영화 범시민대책위를 활발히 가동하여 철도민영화 반대의 국민여론을 주도하자.
철도노조 김재길정책실장
철도민영화 저지의 투쟁 지침과 전체 상황과 대응책에 대한 투쟁발언

철해투 김기태 대표
철도민영화 막지못하면 해고자 원직복직은 없다.
철해투가 앞장서서 민영화 반드시 저지 하겠다.
영지본 김만호 본부장
국민의 명령이다. 반드시 철도민영화 저지하고 공공철도 사수하자.

영주 문화단체 "좀 이따가"의 철도노동자와 시민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