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병의도시 제천에서 벼랑에 처한 철도살리기 운동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국민과의 약속을 어기고 서민의 철도를 파탄내는 박근혜 정부에 국민들은 민영화반대 서명과 따뜻한 한마디로 저항하고 있습니다.
장마철 집중호우로 행사 걱정이 앞서지만 철도민영화 철회되고 공공철도 사수 할 때까지 끝까지 할랍니다.
"철도 때문에, 남편 때문에 자식들 공부다 시키고 안심했는데 민영화 논란에 걱정이 앞선댜".열심히 재능기부를 하시는 철도가족/ 지역의 자원봉사 공연팀/데뷔무대를 하신 제천범대위 대표, 제천민주시민단체 집행위원장
자유발언대에 대기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철도, 가스, 전기, 의료, 교육,수도가 니꺼냐!! 국민들 것이지!
시청광장 총력결의대회 전날이라 참석인원이 많지는 않았지만 ...
한 명이 참석해도, 폭우가 내려도,
금요일엔 촛불을 밝히겠단 마음이 단단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