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더위와 연일 이어지는 장마비 소식에 눅눅해지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영주지방본부 영주지구조합원. 가족. 영주범시민대책위 300여명이 모여 철도분할민영화반대 및 공공부분 민영화반대 촛불문화제를 영주역 광장에서 힘차게 진행했습니다.
윤태현 영주 범시민대책위 공동대표는 현정부는 철도.가스.전기.물 공공부문을 민영화하려 한다 국민이 동의하지 않은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짓이다.
김만호 영주지방본부장은 국토부의 철도분할민영화쟁책은 지역 적자선 폐지로 이어져 지역 철도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벼랑끝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국민과 함께 철도노동자들의 단결투쟁으로 철도분할민영화 반드시 막아나가야한다.
조합원 자유발언
권순호 (영주차량조합원) 국토부의 일방적인 철도민영화발표에 더 심각하게 불안해하고 있다. 또한 전국의 모든 지방본부가 촛불집회, 선전전 등 열심히 하고 있으나, 영주지역은 더욱 분발 해야한다. 모든 역량을 모우고, 이번 국토부의 철도민영화 추진에 제동을 걸 수 있도록 8월말 9월초 파업투쟁을 두려움 없이 임해야 이길수 있다. 이번만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
신용순 (영주역조합원) 국토부의 일방적인 철도분할민영화 정책에 맞서 중앙쟁대위지침 사수와 중앙쟁대위 위원장 투쟁명령에 최대한 복무해야된다.
철도민영화 국민과 함께 싸우고 승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