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범대위 / 영주지구 조합원 가족 200여명이 모여 철도민영화반대 촛불을 힘있게 밝혀....
전태을 영주기관차승무지부장 발언
사측의 일방적인 1인승무 시범운행은 운전조합원들의 강력한 의지와 투쟁으로 철회시켰다. 영주지구 조합원들도 현장 지부장들의 지침과 조합지침을 적극 사수해서 철도민영화가 완전 철회 될 때까지 힘차게 투쟁하자고 목소리을 높였다,
제천지구 촛불집회 / 여름휴가를 촛불광장에서..
kt노동인권센터 조태욱 집행위원장은,
7월25일 거주지 인근 공원에서 목을 매 숨진 kt 노동자 박00씨와 관련 올해만 벌써 9명이 자살했으며, 돌연사를 포함한 올 한해 사망자가 25명에 이르고 있음을 폭로하였다. 또한 2006년 이후 자살자를 포함한 사망자가 매년 늘어나 총 280명에 이르고 있는 데에는 ‘민영화 11년의 폐해가 사망 사건 증가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해, 이 날 참석한 시민과 철도 노동자들의 안타까움과 분노의 탄식을 자아내게 하였다.
공연...
민노총 건설지부 최재규 제천단양지회장의 딸 최민주(고2) 양이 프로에 육박하는 노래 솜씨를 선보여 촛불 참석자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다. 학교 내 외에서 이미 그 실력은 인정받고 있는 최민주 양은 앞으로 제천지구 촛불문화제 고정 출연 1순위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공공일반노조
이날 참석한 공공일반노조 신승길 지부장은 철도, 가스, 수도, 전기 등 커다란 민영화도 막아야 하지만 환경미화 업무를 외주 위탁하는 ‘작은 민영화’부터 시청직영으로 돌려놔야 한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힘있는 동조를 얻어냈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김성민 본부장 투쟁사
충북지역 중에 제천이 철도의 요충지인 만큼 관심이 크고 책임감도 무겁다..
청주에서도 매주 국정원 시국 촛불이 켜지고있고 철도민영화에 대한 국민적 반대여론을 촛불과 함께 밝히는 만큼 민주노총의 적극적인 연대투쟁으로 철도를 지켜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