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의고장 영주시 수박축제가 화려하게 개막헀습니다
지난번 봉화 은어축제와 마찬가지로 어김없이 찾아가는 국민과 함께하는 선전전이 진행되었습니다.
지역경제를 붙잡고 있는 철도가 민영화되면 역폐지, 운행축소, 요금인상, 공공성 후퇴에 적자선 국민들은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민심덕에 3일동안 대박이 났습니다.
영주시 공무원노조 이학동위원장, 간부들이 생수500병과 자봉을 해주셨습니다.
영주시의회 황병직의원은 철도민영화가되면 요금인상은 물론 서민안전을 위협하게되는 철도민영화반대 선전전에 지역주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폭염에 3일간 힘찬 선전전을 해주신 영주지구지부장,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