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정부는 졸속, 밀실논의 분할민영화 중단하고
사회적 논의기구 구성하여 철도산업 발전방안 구성하라!
철도분할민영화 분쇄를 위한 영지본 100만 국민서명운동이 지본간부 및 지부장들의 힘찬 결의로 대장정에 돌입했다.
선포식 자리에서 김만호본부장은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열의와 철도노동자의 뚝심으로 서명전과 대국민 선전전을 진행하자며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였으며, 각 지구 부본부장들은 간부들의 선도투쟁과 조합원들의 힘으로 난국을 돌파하자며 힘주어 말했다.
적극적인 서명과 덤으로 받은 부채에 신나는 시민들 /" 대통령이 약속을 어기면 쓰나" 툭 받아치는 할아버지의 말씀에 신나는 선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