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부창본부 전 조합원 교육계획(안)
1. 취 지
경찰사장 취임 이후 철도현장은 노조간부 고소, 고발과 인사태풍, 감사를 명목으로 한 노조활동 지배․개입 등으로 곳곳에 투쟁이 벌어지고 있음.
이명박 정부의 철도선진화정책이 인력감축, 임금삭감으로 진행되고 있음.
문제는 이를 저지하기 위한 주체의 상태를 간단하게 진단하자면 지난 2년의 철도노조 투쟁에 대한 패배감과 간부들의 피로누적으로 투쟁의 주체인 조합원들이 민주노조를 중심으로 자신 있게 나서지 못하고 있음.
400여 부창 조합원들은 노조간부에 대한 신뢰와 정의로 변함없는 지지와 투쟁을 하고는 있지만 사실 내부 실상은 다르다고 판단됨.
현 시기 가장 요구되는 것은 조합원들을 투쟁의 주체로 세우기 위한 교육사업을 강화할 시기라고 판단함.
이에 부창지방본부는 아래와 같이 교육을 진행하고자함.
- 아 래 -
명칭: 예상되는 철도정세와 노동조합의 대응
강사: 철도노조 전 위원장 김영훈
일시: 2009년 5월 26일 18:30분~19:30분까지(1시간 소요)
장소: 부산철도차량관리단 연화관 3층 대강당
참석대상: 철도노조 부창지방본부 소속 전 조합원 약400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