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제 1 호
2011년 3월호
철도노동자 제5호
이번 호 특집은, 대전지법 판결에 앞서, 지난 달 20일 철도노조대량징계 구제신청을 대부분 기각한 ‘중앙노동위원회’를 다뤘다. 공론화에 성공한 ‘보편적 복지’ 문제를 기획으로 꾸몄다. 연재되던 기사들과 취재, 인터뷰, 기고들로 제법 묵직한 분량이 되었지만 내용이 묵직한지는 자신이 없다. 생동감 넘치고 깊이 있는 기사들을생산하지 못한 것은 전적으로 편집위원회의 ‘열정과 헌신의 부족’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