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철도노조가 깨지면 이나라에 노동자가 설 땅이 없어집니다. 철도노조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국민들의 철도공공성 사수를 위해서만 뛰는게 아닙니다.
우리나라 전체의 공공서비스 담보룰 위해 님들이 싸우고 계신겁니다.
전 정부의 개같은 짓거리를 그저 공공기관 방만이리고 포장하는, 아니 포장해야 자기들이 사는 이 현실.
누구를 원망합니까... 우리 스스로가 뽑은것을...
아무튼 힘내시고 힘내시고 또 힘내십시오!!!!!!
시민13-12-27 03:30
철도노조여러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힘내세요!!
힘내라힘13-12-27 15:09
지난 6월중순 국회도서관 중회의실
한참 철도민영화 토론회후 국토교통부 김겨욱국장은 사회를 맡은
한신대 김경자교수에게 수서발 노선을 공사가 맡아서
운영할 경우 철도공사는 완전 흑자구조로 정착되
민영화 논란거리를 잠재울 거란 우려를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 철도 규모도 지금 보다 훨씬 커져 정부가 손대기엔?
규모를 넘어서 지금 자회사로 분할 하지 않으면
영원히 기회를 놓친다고...
사회자인 김경자교수는 공사가 정부 우려를 털고 흑자나면 오히려
반가운 일이지 억지로 적자를 만들어 자회사 체제가 맞지 않다고 하자
김국장은 국토부의 철도 민영화정책은 이미 오랜 정책으로 여기서 밀리면
자기들의 정책 실패에 따른 정부불신과 위상 추락을 더 우려하더라고
힘내라힘13-12-27 15:12
철도공사가 흑자를 내면 좋은일인데 정부는 철도가 커지면 손대기 어렵다면서
이번에 민영화(사유화)하자네요
세상 어느나라에 이런 정부가 있나요
그네정부 미쳤군요
최상미13-12-27 15:32
철도 노조 파업을 지지합니다!
추운날씨에 고생하시는 여러분~! 감사하고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강희수13-12-27 16:23
종교가 왜 나섭니까 철도문제에. 이해가 안되네요
철도가 민영화되서 비싸지면 버스를 타던지 자가를 이용하겠지요.
물론 그럼 철도적자가 늘어나니 철도규모가 축소되겠지요.
국민이 왜 꼭 철도만 타야합니까. 왜 철도노조의 문제를 국민의 문제처럼 엮어가나여?
힘내라힘13-12-27 16:59
지난 6월중순 국회도서관 중회의실
한참 철도민영화 토론회후 국토교통부 김겨욱국장은 사회를 맡은
한신대 김경자교수에게 수서발 노선을 공사가 맡아서
운영할 경우 철도공사는 완전 흑자구조로 정착되
민영화 논란거리를 잠재울 거란 우려를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 철도 규모도 지금 보다 훨씬 커져 정부가 손대기엔?
규모를 넘어서 지금 자회사로 분할 하지 않으면
영원히 기회를 놓친다고...
사회자인 김경자교수는 공사가 정부 우려를 털고 흑자나면 오히려
반가운 일이지 억지로 적자를 만들어 자회사 체제가 맞지 않다고 하자
김국장은 국토부의 철도 민영화정책은 이미 오랜 정책으로 여기서 밀리면
자기들의 정책 실패에 따른 정부불신과 위상 추락을 더 우려하더라고
민영화no13-12-27 18:12
민영화 절대 반대합니다!!! 힘내세요!!!
바람결13-12-28 09:17
철도공사 민영화 반대! 철도노조 파업 지지!!
추운 날씨에 힘내십시요!!! 멀리 호주에서~
시민13-12-28 09:49
시민으로추운 날씨 불구 하고 민영화 반대 외치는 당신들이 자랑 스럽읍니다
3차 집회 참여 해서 저도 같이 떠거운 대오 같이 하겠읍니다 화이팅,,,,,,,
힘내라힘13-12-28 10:19
☎ 윤후덕 > 부채를 줄여야 한다 라는 것은 뭐 다 같은 주장이죠. 부채를 어떻게 줄이느냐의 문제인데 코레일의 자회사를 설립하는 방안은 사실은 코레일의 부채 줄이는 방안이 아니라 부채를 늘리는 방안입니다. 그러니까 코레일이 12월 10일 날 이사회에서 자회사 설립을 이사회에서 의결했잖아요. 그 의결했을 때 부수됐던 의결 안건에 이렇게 기록돼 있어요. 이 자회사가 운영하면 돈이 좀 남습니다. 흑자노선이라는 건 다 알잖아요. 그런데 매출액의 50%를 선로사용료로 철도시설공단에 지급하는 구조로 돼 있어요. 문건 자체, 영업계획서 자체에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2016년에는 2288억 원, 그리고 줄곧 한 3천억 원내지 2040년에 가면 5천억 원을 이 코레일의 자회사가 다른 회사, 철도시설공단에 선로사용료를 주는 구조로 돼 있습니다. 매출액의 50%를 주고 남는 돈 가지고 운영하는 건데 사실은 이익이 나지 않고 이익을 다른 데로 빼돌리는 그런 구조예요. 그래서 코레일이 이를 통해서 경영을 개선하고 부채를 갚는다 라는 건 사실은 허위의 주장에 불과합니다. 그 내용을 전혀 모르시죠.
철도노조는 철도 민영화 저지에 고생이 많습니다.
다수의 국민들이 철도 민영화를 반대하고 철도노조의 파업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수서ktx 자회사를 설립하여 서로 경쟁 시킨다는 발상은 결국 철도를 부실화 하게 만들어
철도르 분할하여 민영화 하려는 수순입니다.
철도노조의 파업은 명분있는 파업이기에 국민들 다수가 지지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황당14-01-07 15:54
철도 민영화 무엇이 문제인가? 잘 봤습니다 그리되어서는 안되겠네요..., 그러면 당신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당신들은 철도 발전을 위해 뭘 할건가요? 그리고 뭘 해왔습니까? 그런데 지금 철도가 이따위로 굴러갑니까? 민영화라는 불씨를 당신들이 저질러 놓고도 책임을 지지 않겠다니요? 최소한 민영화 되는것을 막겠다면 당신들이 어떻게 철도 문제를 풀어내고 철도 운영의 안정화를 이루겠다는것인지 좀 들려줘 보세요 그러면 동참할께요
나도 황당14-04-04 14:03
피해자중 하나인 철도노동자들에게 구제대책을 요구하는 황당한 현실. 이게 우리 사회의 수준입니다. 여튼 결론을 내면 한국철도공사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의 통합, 한국교통연구원의 수요예측 실패 책임 인정 및 배상, 국토부의 경영간섭 배제.
조항길14-04-05 00:33
철도노조 홧팅
철도사랑14-05-04 17:03
한국철도 화이팅~ 철도노조여 화이팅!!
공의로의신 하나님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옵소서!
노조문제님14-06-19 09:08
노조문제님!
다른건 다 차치하고 님이 말씀하신 강성노조라는 문구..정말 이나라의 노조에 대해 알고나 하고 말씀하시는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드네요.
대한민국의 노조..강성노조 많은건 맞습니다.
그런데!! 그런 강성노조를 조장하는게 무엇인지 생각 해보셨나요??
강성노조든 연성노조든..일단 노조라는 단체 자체는 사측에 무엇인가를 부탁 하는..베푸는 자가 아닌 베풀어 달라고 부탁하는 단체입니다.
철도만 해도 그렇습니다. 언제나 노조측에서 무엇인가를 해달라..만나달라..일단은 만나서 얘기라도 나눠보자..고 계속해서 부탁하고 애걸하는 단체입니다.
님의 생각과 저의 생각이 다르겠지만 사측은 늘 노조를 이용할수 있으면 만나고 불리하면 만나지 않습니다. 일방적 통고만 있어 왔지요. 그리고 자신들에게 필요하면 파업까지도 조장하곤 했다고 저는 봅니다. 빙신같이 그걸 알면서도 이용당하고 모르고도 이용당하는 노조..
강성이라고요?
파업을 해서 지금까지 직원들이 어떤 혜택을 받았는지요.
그래 파업 했으니 옛다~요거나 먹고 떨어져라 하고 던져 주는것들?
또 길들이라는걸 알면서도 과대평가해서 자신들의 능력으로 받아 냈다고 떠들어 대는 노조?..
우리나라의 몇몇 노조를 제외하곤 강성노조는 없습니다..
이용 당하고 무능력한 노조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