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해고자가 직선제의 힘으로, 변화를 바라는
민주노총 조합원 동지들의 뜻을 받아
정리해고 비정규직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26명의 동지를 가슴에 묻은 상주(喪主)의 절박한 약속입니다.
민주노총을 바꾸어 박근혜 정권의 탄압을 막아내고
조금은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건강하십시요.
기호2번 한상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