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을 아에 박살내겠다고 하는데
사장이라는 작자는 자기 살 궁리만 하고 있으니
어찌 그를 철도사장이라 하겠는가?
철도민영화하면 선로를 베고 눕겠다고 했던
최연혜 사장.
믿어달라던 그의 목소리가 아직고 귓가에 쟁쟁하다
하지만 그는 2016년 총선에 나갈 궁리만하는 듯하다
수서발 KTX 분리- 그 결과 코레일은 한해 5천억원의 매출이 줄어든다!
인천공항철도 매각!- 지분을 몽땅 매각해 민영화한고 한다. 현재 은행권까지 가세해 인수전을 벌이고 있다.
이제 화물분리- 최연혜 사장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반대할지 미지수다
그리고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의 철도민영화 천명!- 최 사장은 여전히 침묵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