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임금동결에서는 왜 가만히 계시다가
이번 동결에 피를 토하며 직원들 퇴직시까지 손해까지 친절히 계산해 주면서
손해가 심하다고 하시는지?? 대답해 주길 바랍니다.
이번 동결로 이렇게 많은 손해를 나게 생겼다면.........
13년 임금동결은 사장이 지시해서 알아서 동결시켰잖수~
정부 가이드 라인이 2.4%인가까지 허용했었는데 말입니다~
사장과 임직원은 인상하고 직원들은 사장이 동결시켰지 말입니다~ 참나~
그래 놓구선 이번에 합의 안하면 임금인상분을 못 받아 퇴직시까지 엄청난 금액이
손해 난다며 여기저기 심지어 직원들 숙소까지 친절히 안내문 광고를 붙여주시더군요.
합의 안해줘서 동결되면 노동조합탓이라는데 회사에는 노동조합이 무책임하다는데...
그동안의 사측의 행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질문이 여러개가 되어버렸네요~
이번에 한번 동결되서 엄청 손해보고 망한거처럼 하는데
지난 과거의 반성부터 먼저 아닌가요??
조금만 생각해보면 아전인수식 행동은 회사가 항상 그랬습니다.
그래서 의심하고 신뢰를 못하는 것이지요!!
시간이 증명해 주겠지요......
정말 직원들을 위해 했는지.........
누구의 출세를 위해 그랬는지...........
그땐 어느 한쪽 꼭 머리 조아려 사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