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작성일 : 14-09-24 14:23
인건비 동결
 글쓴이 : 랑이
조회 : 3,483  
철도공사 개편방안에 인건비 동결이라고 나와있는데
왜 자꾸 딴소리 하는지
2.8%도 이핑계 저핑계로 동결시키지 않았는가?
3.8%인상 또한 이핑계 저핑계로 동결시키겠지.
 
 
 
 
새누리당 경제혁신특위 공기업개혁 주요 내용

■ 철도공사 개편방안
 
2가. 인력 합리화(10% 감축)
나. 정원초과 인원 이외 희망·명예퇴직 등으로 감축
다. 17개 지역본부를 5개로 축소
라. 차량 정비, 유지보수 업무 등을 외주화, 위탁비율을 현재 12.6%에서 30%로 확대
마. 인건비 절감- 인건비 현 수준 동결
바. 소규모 역사 역무인력 감축
사. 자산 매각(서울사무소 빌딩 등)

새엄마 14-09-24 21:07
 
6월 26일 저녁
괴뢰 인민군은 T-34전차 250대를 앞세우고 포천고개를 무방비로 넘어 의정부로 밀려들때
  불안감에 휩싸인 서울 시민에 향해  이승만 대통령은  라디오 연설을 했다
국민 여러분!
동요하지 말고  저 대포 소리는 우리 국군이 인민괴뢰군을 물리치는 소리입니다
국가원수가 인민괴뢰군 대포 소린지도 아군포 소린지 뭔지 도데체 아무것도 모르니 
 결국 이승만은 한강이남 수원으로 몰래 도주 
다음날 한강다리를 폭파시키고  양순한 서울 시민을 북괴뢰 인민군 치하에 인공기를 흔들게 했던 것이였다
공사여 14-09-25 06:22
 
우리도 저안데로한다면 희망퇴직금만줘라 한 5억만주면 당장나가주마  이것도 지금타는금액에 남은기간의 할인된금액입니다 5억만주면 희망퇴직할게요  안주겠죠?
     
줄께 14-09-25 09:26
 
언능나가 5억줄께
천기누설 14-09-26 12:41
 
합의해도 동결에 자회사분할
안해도  이하동문  달라지는건
합의하면 사장님  계속 연임  못하면 자리보존힘들어짐
괜스리  좀아는척하지들 마시고
조합원으로서  당당하게 
노동자로서 쫀심을  지키는게  그나마  최선이요
 
 

Total 39,02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1년전 최연혜 인터뷰 내용 (42) 시민 12-28 119623
공지 국민여러분! 철도민영화의 문제점은 이렇습니다 (21) 철도노조 12-26 143264
39026 반갑네요... 김춘환씨 03-03 3136
39025 희망퇴직 준비중? (5) 희망이 01-28 5930
39024 정년연장 (8) 철도인 01-21 6529
39023 나도 할말 있다 광주에서 01-19 3311
39022 무슨문제? 브란트 01-14 3528
39021 연말에 참 기분 좋은 소식이네ㅎㅎ (9) 테클걸지마… 12-30 7529
39020 순환전보 언제 헤헤 12-29 3756
39019 조용~ ㅎ 12-28 3090
39018 근속승진제 폐지가 당연한거 아닌가? (13) 에휴 12-23 5358
39017 김명환위원장등 노조파업 12-22 2884
39016 또 민노총 변호사 쓰네 (2) 우왁 12-18 3226
39015 언제주나요? (4) 연차 12-17 4154
39014 기호2번 한상균이 동지들께드리는 약속 한상균선본 12-16 1938
39013 내부인력 기관사교육 시켜줘요^^ (13) 조합원 12-16 3854
39012 청와대 문서 유출 사건의 전말 (1) 홍제천변 12-16 2719
 1  2  3  4  5  6  7  8  9  10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1 나길7 철도회관 5층 (우)140-780 전국철도노동조합 
 일반대표전화 (02)797-1126  철도 921-5970   일반FAX (02)790-2598  철도FAX 921-5971
 
  모든 자료는 자유롭게 출처를 밝히고 전재,인용할 수 있습니다. 단, 상업적으로 이용할 경우에는 사전에 
  전국철도노동조합과 협의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