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작성일 : 14-09-24 15:23
직원들에게 돈퍼주고프면 2013임금은 왜동결해!
 글쓴이 : 깨갱
조회 : 3,269  
직원들을 그렇게도 생각해서 돈을 많이 주고 싶었으면 왜 2013년도 임금은 사장멋대로 동결했냐?그거부터 이해되게 설명 좀.....

escape 14-09-24 15:47
 
escape가 다가온다

울면서 젖달라 하니
엄마인척 한 그녀는 함께 굶자고 했다네요
거짓 14-09-24 16:12
 
원래 올려줄 맘이 없었다는거 다 알아요
퉤 14-09-24 16:16
 
소장이 그런것도 모르고 있다니 안타깝기 그지없네 공사에서 보내주는 설명자료 읽어보지도 않는 소장들이 많구만 이러니 직원들도 모를 수밖에
사측 14-09-24 16:41
 
사측놈들아. 주둥이 좀 닥쳐라. 지겹다



[보고] 2013년도 2차 임금본교섭 보고
 글쓴이 : 정책실  조회 : 5,533 
  2차임금본교섭결과.hwp (26.0K) [738] DATE : 2013-11-07 19:16:43
□ 일 시 : 2013년 11월 6일 10시~18시
□ 장 소 : 대전충남본부 2층 영상회의실
□ 참 석
- 조합(10명) : 위원장, 사무처장, 정책실장, 운수교섭위원, 운전국장, 차량국장, 시설국장, 전기국장, 노안국장, 조사국장(간사)
- 공사(10명) : 사장, 여객본부장, 광역철도본부장, 기술본부장, 안전실장, 인사노무실장, 기획조정실장, 시설기술단장, 인사기획처장, 노사협력처장(간사)
 
□ 본교섭 결과
 
○ 2013년 임금 본교섭에서 철도공사는 노조의 임금 및 현안 요구안에 대해 정부 정책, 경영평가 등을 이유로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힘
○ 2013년 임금의 경우 철도공사는 직급별 정원에 따른 예산상의 문제 등을 제기하며 기재부의 지침에도 못 미치는 임금 동결을 끝까지 주장함
○ 또한 해고자복직, 철도민영화 정책 추진 중단, 정년연장, 통상임금 확대 등을 비롯한 현안 문제에 대해서도 대부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만 되풀이 함
○ 이에 철도노조는 교섭결렬을 선언하였음
○ 철도노조는 이후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쟁의발생 결의, 노동위원회 조정 등 법적인 절차를 거쳐 쟁의 행위를 통해 요구안을 관철시켜 나갈 것임
설명 14-09-24 17:18
 
왜 인상 못했는지 진짜 몰라서들 이러시는가?
우리공사 인건비는 총액인건비라 그 범위내에서 직원 임금을 해결하여야만 함
간단히 말하면 10명 먹을 양식을 줬는데 우리 식구는 11명이라
그래서 십시일반 한겁니다.
다른비용으로 차용 할 수도 있지만 그러면 차용한만큼 다음연도에 빼버리는 시스템이라
위의 1명분을 차용하면 다음연도는 9명분을 주는거라
이러면 계속 악순환이지요 그래서 13년도는 동결한 것임
올해는 다행히도 현원이 줄어 이런 영향은 없을듯 한데 얼마만큼 인건비 여유가 있을지...
그 범위 안에서 인상 해줄듯 하네요
정원 대비 현원 변동사항은 그룹포털 경영지원시스템의 코레일경영통계를 보면 알수 있음
물론 내년에도 정부지침은 3.8% 이지만 이보다 못할 수도 있겠고 다줄수도 있겠죠?
     
이름 14-09-24 21:50
 
설명님 설명은 잘들었어요
근데 님 말처럼 총액인건비라면 2013년 임금동결
방법은 그것뿐이었나요? 그리고 동결이 아니고 인상후
반납은 안되는건가요? 또 하나 최사장님 말씀대로 동결후
성과급 말씀하셨는데 올해 성과급은?
내가알지 14-09-24 17:38
 
e등급 받은날 최연혜가 열받아서 2.8% 인상시켜주자고 했다카던데,,, 몇놈이 막고

못올려준게 아니라 않올려준건 fact ㅋㅋㅋㅋ
설명2 14-09-24 20:02
 
설명님아.. 님 바보임!!
5,115명 인력감축 누가 했는지 정말 모름? 그로인한 현원/정원 인력 비용 정산 한 게 2012년 임금 동결로 돌아온 거 잖소!! 노동조합은 해고되고 죽어가며 5,115명 인력감축 반대한거고.. 이게 팩트요!! 사기치지 마소~~
설명3 14-09-24 21:23
 
설명님 이해안됨...

총액인건비가 문제면 일단 선 인상후, 반납으로 해도 충분하지 않나?

2013년도 임금을 동결할거라면 최소한 인상후 반납이라도 되었어야함...

경영진은 이것부터 설명이 필요함.  그러지 않고는 내년도 임금인상 절대 믿을수 없음.
어차피 14-09-24 21:35
 
어차피 사장과 그에 목을 맨 높은 양반들 작품이 아니던가?
철도에 암적인 존재들.
자신이 뿌린거 자신들이 죽을때까지 안고 가야지.
설명 14-09-25 10:22
 
임금인상하고 반납하여 해결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럼 다음해라도 받을 수 있고 퇴직금도 올라가고......
그런데 그렇지가 못하니
임금인상하여 지급하면 인건비에서 지급된것으로 간주되고
인상된 임금을 반납하면 인건비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기타 잡수입으로 처리됨
결국 임금인상을 하면 총액인건비 한도를 넘게 됨
매년동결 14-09-25 12:16
 
설명씨 말대로라면 매년 동결일쎄...
새누리당도 철도 인건비 동결이더만 계획이...
게다가 천명 추가 정원감축...
정원대비 현원이 항상 오버되어 있어 임금인상은 완전 물건너 간거냐?

사측 주장은 매년 똑같다...총액인건비때문에 설명씨 설명이 잘못된 게 문제가 아니라 매년 똑같은 사측 주장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노조가 있는 것 아니냐...노동자의 고유권리 이다. 임금인상 요구...정부와 사측 당신들의 잘못된 임금 정책에 대해 항의하고 바꾸기 위해서 노조가 그렇게 존재하는 거다...
 
 

Total 39,02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1년전 최연혜 인터뷰 내용 (42) 시민 12-28 119625
공지 국민여러분! 철도민영화의 문제점은 이렇습니다 (21) 철도노조 12-26 143267
39026 반갑네요... 김춘환씨 03-03 3136
39025 희망퇴직 준비중? (5) 희망이 01-28 5930
39024 정년연장 (8) 철도인 01-21 6529
39023 나도 할말 있다 광주에서 01-19 3311
39022 무슨문제? 브란트 01-14 3528
39021 연말에 참 기분 좋은 소식이네ㅎㅎ (9) 테클걸지마… 12-30 7529
39020 순환전보 언제 헤헤 12-29 3756
39019 조용~ ㅎ 12-28 3090
39018 근속승진제 폐지가 당연한거 아닌가? (13) 에휴 12-23 5358
39017 김명환위원장등 노조파업 12-22 2884
39016 또 민노총 변호사 쓰네 (2) 우왁 12-18 3226
39015 언제주나요? (4) 연차 12-17 4154
39014 기호2번 한상균이 동지들께드리는 약속 한상균선본 12-16 1938
39013 내부인력 기관사교육 시켜줘요^^ (13) 조합원 12-16 3854
39012 청와대 문서 유출 사건의 전말 (1) 홍제천변 12-16 2719
 1  2  3  4  5  6  7  8  9  10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1 나길7 철도회관 5층 (우)140-780 전국철도노동조합 
 일반대표전화 (02)797-1126  철도 921-5970   일반FAX (02)790-2598  철도FAX 921-5971
 
  모든 자료는 자유롭게 출처를 밝히고 전재,인용할 수 있습니다. 단, 상업적으로 이용할 경우에는 사전에 
  전국철도노동조합과 협의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