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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9-24 15:48
검찰, 국토부 공무원과 전·현직 철도공무원 8명 비리 적발
 글쓴이 : 조합원
조회 : 3,717  
싸~악 다 잡아 쳐 넣어야
 
노컷뉴스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코레일 등 공공기관 전·현직 공직자들이 각종 이권에 개입한 혐의로 검찰에 적발됐다.

검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직무권한을 남용해 금품을 요구하거나 동생 유학자금 대납 등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검 특수부는 철도 통신 설비 납품을 두고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코레일 처장인 A(51) 씨를 구속기소하는 등 비리 혐의를 저지른 전·현직 철도공무원 7명을 기소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코레일과 도시철도공사, 인천공항 철도 등에 부품 납품을 도와주는 대가로 8천400만 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국토교통부 사무관인 B(48) 씨도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1월부터 3월까지 철도 통신 설비 납품을 두고 설비 공사 관계자 3명에게 보험설계사인 자신의 부인에게 보험을 들도록 해 수수료 3,900만 원을 챙기고, 업체 관계자 1명으로부터 500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다.

전 철도시설공단 차장인 C(49) 씨는 통신 설비 부품 납품업자와 짜고 가격을 부풀린 부품 설계서를 만들어 철도시설공단으로부터 24억 원을 받게 한 뒤 설계 반영 등의 대가로 1억 5,000만 원을 받은 혐의가 드러났으며, 현 철도시설공단 차장인 D(43) 씨도 통신설비 공사업자들에게 2천500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가 밝혀져 구속 기소됐다.

현 코레일 센터장인 E(48) 씨는 지난 2008년 3월부터 2010년 10월까지 철도 전기설비 납품업자에게 부품 납품 등의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자신의 동생 유학경비 4,750만 원을 대신 송금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밖에 현 코레일 차량사업소장인 F(48) 씨와 G(52) 씨 등도 전기설비 납품업자로부터 3,200만 원 상당의 골프회원권과 700만 원의 뇌물을 받은 것으로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철도 공무원의 '갑'격인 국토교통부 B 사무관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12월까지 전기설비 납품업자에게 8,400만 원을 받고 코레일과 도시철도공사, 인천공항철도 등에 부품납품을 도와준 것으로 밝혀져 지난달 구속 기소됐다.


이놈들 14-09-24 15:54
 
이놈들 말고도 엄청있을테일데  자진사표쓰고 나가라
zzz 14-09-24 15:58
 
깃털들만 털렸구나
민초 14-09-24 16:33
 
헐..... 대다나다....ㅡㅡ^ 한놈 잘먹고 잘 살라구 몇 백 몇 천명이 손해 봐야하는....
새발의피 14-09-24 21:12
 
몇놈 뿐이겠어? 내 주위에도 널렸는데....
아색기가 14-09-25 01:22
 
어떤놈인지 실명 아시는분 공개부탁드립니다....
이런 14-09-25 10:08
 
이런 개...
이런 개...가튼...사측 관리자들...
더 있겠지...
그래놓고 현장 직원들에겐 교육이니...나발불고...
니들이 방만경영이다...이 개....
찔리는 게 많으니 사장한테 찍소리도 못하고 시키면 시키는대로 지..랄...발....광을 하겠지...
청렴 14-09-25 10:17
 
비리자 명단 밝히세요.

청렴교육 왜받나요? 강제로 필수로 수료해야 됀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비리자 명단을 공개하면 또다른 비리자 재발방지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연좌제가 아님니다.
같이 근무한 동료직원이 무서워서라도 비리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방지책의 일환입니다.

업무포털 인사란에 올려 주세요!!!!
무식한 14-09-25 13:09
 
무죄추정의 원칙은
피고인이 유죄로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는 무죄로 추정한다는 원칙이다
공사직원 수준이 이 정도 밖에 안되나??????????????????????
???? 14-09-25 16:16
 
파업으로 해고된 직원에게도 그원칙이 지켜졌나요?
???? 14-09-25 17:06
 
그러니까 일단 이름 알자고요 법원에서 아니라 하면 무죄고요
걸레 14-09-25 22:08
 
평균임금은 합의해야겠지만.. 그런다고 정부가 철도공사 어여삐여겨 임금올려주고 경평잘해줄까... 당장 연말까지 근속승진폐지하라고 추가미션을 던지고 밀어부치겠지.. 내년 임금은 직급별 인건비를 따질경우 동결되거나 또는 감사원지적처럼 인건비초과지급으로 페널티물겄지..

뭐하나 속시원한 정답은 없다. 다만 다른 공기업처럼 고분고분 할것인가 아님 할말하고 개겨서 공기업 구조조정의 시범케이스가 될것이냐지.
다털려서리 14-09-26 08:55
 
성과상여금 평균임금 변경이 소득에 미치는 영향

 우리공사에서는 경영평가성과급을 평균 C등급(320%) 받아왔다. 물론 전년도에는 파업등의 영향으로 E등급을 받아 기본급의 200%를 받았다.
정부에서는 평균임금 산정시 성과급 200%만 반영하라고 모든 공기업에 주문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공사만 제외하고 모든 공기업등이 합의를 마쳤다.

 그렇다면 위 문제의 합의 여부는 우리에게 얼마만큼 큰 영향을 주는 것일까?

 먼저 현실성있게 가정을 하면
내가 퇴직시 월급여 300만원 기준으로 성과급 평균 C등급(320%)을 받았을 때 200%를 초과하는 부분은 120%인 360만원이다.

 이를 12개월로 나누면 30만원 이고 이게 바로 1년 근무로 받을  수 있는 퇴직금이다.  그러므로 10년 근무하면 약 3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현재의 성과상여금 평균임금 산입 방식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1년 근무시 30만원, 10년이면 300만원의 퇴직금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1달로 계산하면  겨우 2만5천원의 퇴직금을 더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퇴직시점 경영평가가 평균등급인 C등급을 받았다는 전제이지,  E등급(200%)이 나오면 이로 인한 이익은 제로이다.

그에 반해서 평균임금산정방식 합의시에는
당장 내년도 임금 3.8%가 인상되고 이를 계산해보면
1달에 11만4천원, 10년이면 1천368만원, 20년이면 2천736만원,
30년이면 4천140만원의 이득을 본다.
게다가 인센티브 90%와 내년도 성과급 120%를 더하면 당장 630만원의 현찰수입 가능성이 높다.

미래에 받거나 혹은 못 받거나 할 수 있는 1달에 2만5천원 정도의 금액을 위해서  매월 11만4천원의 현찰과 인센티브와 성과급 630만원의 수입가능성을 포기하겠다는 것인가?

그리고 성과급도 내년 뿐만 아니라 약 3년 동안은 한푼도 못 받을 확률이 높다고 한다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 것일까?

작년 파업 끝나자 마자 국세청 감사원 득달같이 달려와서 세금 1000억원 폭탄
2013 경평 성과금 140% 반납 위기.......

이제 빈 털터리 되가는데 ... 노사가 힘을 합쳐 정부에 대응해야지
내분이 일어나면 힘드는는 건 우리 직원들과 그 가족들
철밥통 14-09-26 09:21
 
원전 자회사,철도 자회사  비리
공기업은 자회사가  비리의 온상이며  수조원의
부채  만들며 퇴직자가  만든 거머리 같은  회사다
고위직에서 퇴직후  자회사 간 놈들
 이번 기회에  싹 잘러야  공기업이 흑자로 간다
운전 협ㅇㅇ  준비기관사 들어가려면  그냥은 힘들다
검은 거래  기생충 같은 자회사 썩은 조직 
검찰은  대대적으로 도려내어야  한다
웃겨요 14-09-26 12:30
 
무식한님께서 대답을 못하시네 ~ ㅋ
결론은 법 집행은 공평해야 한다는거 ~
유식한 사람에게나  무식한 사람에게나
철공소 14-09-27 18:26
 
전현직 8명이면 눈가리고 야옹이네 ㅋㅋ
8000명은 될것이다..단디 감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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