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사장 아는 사람은 알것이요. 왜? 낭마했는지. 그 당시 부사장이 누군지 아는 사람은 알죠. 그 당시 철도 임원들 그리고 현 임원들 현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군요. 심 부사장당시 임단협은 물론 특단협에 대한 모든 사항을 사장이 없다는 이유로 끈질기게 수개월간 거부하다 공항철도 사장으로 갔죠. 그리고 그 임원들은? 그리고 당시 실무자들은? 신뢰란 싸이는 것이지 1회성 이벤트가 아니요. 스스로 판 부덤에 누가 누울지는 스스로 판단하시고 일관성없는 정책이 난무하누 시기 지만 철도인이라는 자부심으로 철도의 색채를 유지하기를 바랍니다. 누가 누구를 나무라는 현 임원에 대한 넋두립니다.
헛소리14-09-26 09:42
당시 부사장이 심서기라니???
ㅋㅋㅋㅋ
알고 씨부려라
뭔소리14-09-26 09:57
본문 글 쓰신분은 정말 양심좀 갖고 글씁시다
당시 심혁윤 부사장이 사장 직대일때는 2008년 황정우 집행부였습니다.
그해 11월 심부사장과 황정우 위원장은 임단협 잠정합의를 했죠.
그리고 황정우 위원장은 이를 들고 전야제를 위하여 조합원이 모여있는 서울차량에 보고하러 갔으나, 수색뻘 노조가 이를 보고조차 못하게 함으로써 이후 대의원 투표결과 부결되었었죠 이는 인터넷으로 생중계 되었으니 많은 조합원들이 기억하실 겁니다.
이후 황정우 집행부는 불신임 되었고, 파업은 보류된체
서울지방본부 임도창씨가 직대로 임명되어
그해 12월 다시 공사랑 잠정합의를 하였으며, 지금도 조합내부에서는 황정우 위원장의 잠정합의안보다 해고자 부문에 있어서 후퇴된 안으로 합의하였다고 평가되는 사항입니다.
이것이 결과 일진데 어떻게 위와 같은 글을 올릴수 있는지?
우리 조합이 발전하기 위하여는 님의 제목처럼 과거를 제대로 알아야 미래가 있는것입니다.
사실과 다른 이야기로 많은 조합원을 선동시키는 일이야 말로 우리가 금기시해야할 덕목이라 생각합니다.
누구냐?14-09-26 12:43
상당히 감정적이네요.
황정우는 위원장이고, 임도창은 씨네요.
글구 진전된 안은 없었어요.
파업가기 싫어서 문구만 그럴듯 했지.
위 뭔소리…14-09-27 22:35
강경호 사장과 황정우 위원장이 잠정합의를 봤고, 그 안이 부결.
강사장이 그 이후 개인비리로 낙마.
이렇게 됐겠죠.
심부사장과 황위원장이 엮인 적 없죠.
뭔소리14-09-28 11:31
강경호 사장 사임한후 심혁윤 사장직대일때 황정우 위원장이 잠정합의했죠
그리고 2시간후 서울차량 전야제 현장에 설명하로 갔었고요.
강경호사장이나 심혁윤 사장직대든 그것이 중요한것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