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이드 만큼 올려주는 것은 당연한데
뭐가 미안해서 올려주냐?
그 대신 평균임금 내리자고
직원들이 점차 미쳐가는 구나.
코미디14-09-26 16:40
"증세없는 복지" - 정부가 거짓말을 했지요?
'공기업 인금인상?' - 지나가는 개도 웃는다.
정보14-09-26 17:21
정부에서 내년 공무원 봉급인상 4.8% 검토한다 함!
아마도 공무원 연금개혁에 따른 인상일듯!
한번14-09-26 20:37
묻혀가는건 어떤지요 ~ 이것저것 다 따지고하면 뭐가 남겠나요
어찌 내것만 챙길수 있을까요 ~ 하나를 얻으려면
다른하나를 줘야 하는게 이세상이치거늘 ~
지나가다14-09-26 22:37
어차피 특별한 계기가 없는 한 지금의 정부를 이기기 힘들다는 것은 다 알고 있을 겁니다.
문제는 저들이 바꾸고 싶어 하는 것들, 주로 단협이겠지요. 이것들을 내주고 무엇을 얻느냐는 것입니다. 임금인상과 바꿀 것인지 아니면 자회사나 민영화의 유보내지는 완화와 바꿀 것인지.
노조덕본사…14-09-28 08:51
노조덕본거?뭘까??
민영화14-09-28 14:47
노조 덕본거 그래도 하나 있죠. 민영화 안된거...
실리14-09-30 09:02
정부정책인 평균임금 개선하는 대신 퇴직자 기술연수 프로그램 등 퇴직금 보전방안을 도입한다고 하네요. 소나기도 피해 가라고 하듯이 평균임금 개선 미이행시 발생되는 정부의 공기업 개혁 대상 타깃, 개인적 불이익 등이 더 많으니 다른 공기업처럼 피해가는 지혜가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