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이 기재부에 수차례가서 노력해서 연기되었다고 나오는데요...
- 9월 17일 노사정위원회에서 노동계가 공공부분발전위원회에 경영정상화관련
안건도 포함시켜달라고 했는데 2시간 만에 결렬되었지요...
이후 19일 개최된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노동계의 의견을 받아들여 시한이 10일로 연기된 것입니다.
평균인금 외에 추가 지적받은 철도공사는 유계,무계 결근에 대한것
도 년말안에 합의해야 합니다.
기 합의한 타 공기업 중에서도 단협조항 추가 지적받은 공기업들은 년말까지 조항 삭제 합의해야 됩니다.
즉 하나로 끝나지 않고..1단계 경영정상화에 끝나지 않고 ..
여러개..2단계 ..쭈욱 남아있습니다..
평균임금 하나만 합의하면 모든게 끝나는 것 처럼 설명하고 다녔는데 ..사실은 끝나지 않았죠.
평균임금 합의하였을 경우 ,,철도공사 또한 추가로 지적하여 년말까지
합의하라고 할수도 있겠죠....확정된 결근에 관한 조항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