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모르지만 친구들과 이야기 해보면 평균임금이고 성과급이고 뭐고 별로 관심 없어 합니다.
그러나 나는 중용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관심 없는 것처럼 하지만 여비줬다고 세금떼어갈때 다들 욕을 해댔습니다.
월급이 별거 아닌것 처럼 하지만 속마음은 그렇치않습니다. 아마 다을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우리가 걱정하는 것은 돈만이 아닙니다.
앞으로 어떤일이 일어날까 설명을 할수 없지만 감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말하지 않는다고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공사나 조합이나 책임질수 있는 것인지
말만 뻔지르르 해놓고 사퇴하면 그만인 것인지
안되면 또 파업하자고 할 것인지
우리 운짱들은 생각합니다. 왜 우리가 매를 맞아야 하는가?
그래서 얻은것은 무엇인지
말하지 않는다고 무시하고
그럴때마다 이게 민주주의인가?
이제는 떠날때가 아닌가 고민고민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