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철도를 좀먹는 자들이다. 수서ktx를 앞장서 분할해 코레일에 5천억원이 넘는매출 손실을 남겼다. 그러면서 민영화가 아니라고 손실이 아니라는 거짓말까지 했다. 철도지분이 41%이니 결국 순이익이 예상되는 수서ktx에서 배당을 받는다 해도 59%는 손실이다. 즉 59%는 투자자의 배를 체우는데 들어간다는 말이지
여기에 공기업 중 복지가 최하위인 직원을 향해서는 방만경영이라며 퇴직금 삭감을 시도하고 2013년 임금을 동결하고 그나마 남았던 복지까지 싹둑 잘라버렸다. 또 이번에는 근속승진제도까지 없애려 한다.
이들을 철도의 악이다. 반드시 척결해 선배들이 일궈온 철도를 지키고 내 직장, 내 가족을 지켜야 한다.
꺼져라!!
최연혜... 한문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