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만경영? 경영정상화? 창조경영?
경영진도 혀를 찰 용어아니던가?
협상을 하더라도 최소한의 기준과 회사와 직원을 위한 기본적인 마인드와 잣대를 가져주길 바란다.
그저 진실을 버린채 정부의 앵무새노릇을 할 것인가?
왜 방만경영이 아닌지...
왜 적자가 날수 밖에 없는지...
수서KTX매각이 회사에 얼마나 피해가 가는지...
진정으로 회사와 직원의 입장에서 말해주는게 진정한 방만경영 개선과 경영정상화를
위한 노력 아니겠는가?
양심 자존심 다 버려가며 버티며 월급 타가는 것이 진정한 경영진의 자세인가???
사장과 경영진이라면 진정 책임을 지기도 하며 병풍막이도 되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어찌 하수인 노릇만 하며 철도를 파탄에 이르게 하는지.......................
친일파 욕할 입장은 최소한 못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