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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1-01 00:58
지금 필요한건..
 글쓴이 : 연정
조회 : 2,004  

사측 졸라 무능하다.
이정도 성의 보였으면 기재부, 국토부 쫒아가서 무릎꿇고 빌더라도 더 잘하겠다고 10등정도는 줬어야 맞지
보란듯이 꼴등이 뭐냐?
꼴등할 것을 미리 알았으면서도, 노조 조롱한 것 밖에 더 되나?
전 집행부 불신임으로 모두 사퇴하고 권한도 책임도 담당자도 모두 없는데
무슨 이유로 교섭을 안하고 합의를 소홀히 했다는건지 도무지 알수 없다. 

현 상황에 대해서 모든 조합원과 코레일 전체 직원들 몹시 분노하고 있다.
이제 사측 경영방침 어떡하자는 건지 모르겠다.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절대 안 믿을 것 같다.
사측은 사기꾼집단이 되었고 노측은 사기꾼한테 당한 집단이 되었다.
조합원 이전에 코레일은 온 국민들한테 몹쓸 썩을 집단으로 매도 되었다.
서글픈 현실이지만
사장은 사기꾼 대장이 되었고
위원장은 사기꾼대장한테 당한 입장이 되었다.
지금 필요한건 노사 단합이다. 즉, 밀실이든 야합이든 연정이 절실하다.


아쉬움 14-11-03 08:59
 
기재부에서 조건부 승인으로 아직 미합의로 간주하여 감점처리되 꼴찌임.

27일이라도 완전합의서에 싸인했다면 상황은 달라졌음.

조합원총투표한다면서 잠정합의서를 작성하니
기재부에서는 나중에 부결되면 잠정합의서가 무효가 될 수 있으니
당연히 미합의로 간주하고 꼴찌처리함

어차피 할꺼면 통크게 합의서 작성하고 인센티브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이번의 노사관계를 보면 다소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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