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졸라 무능하다.
이정도 성의 보였으면 기재부, 국토부 쫒아가서 무릎꿇고 빌더라도 더 잘하겠다고 10등정도는 줬어야 맞지
보란듯이 꼴등이 뭐냐?
꼴등할 것을 미리 알았으면서도, 노조 조롱한 것 밖에 더 되나?
전 집행부 불신임으로 모두 사퇴하고 권한도 책임도 담당자도 모두 없는데
무슨 이유로 교섭을 안하고 합의를 소홀히 했다는건지 도무지 알수 없다.
현 상황에 대해서 모든 조합원과 코레일 전체 직원들 몹시 분노하고 있다.
이제 사측 경영방침 어떡하자는 건지 모르겠다.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절대 안 믿을 것 같다.
사측은 사기꾼집단이 되었고 노측은 사기꾼한테 당한 집단이 되었다.
조합원 이전에 코레일은 온 국민들한테 몹쓸 썩을 집단으로 매도 되었다.
서글픈 현실이지만
사장은 사기꾼 대장이 되었고
위원장은 사기꾼대장한테 당한 입장이 되었다.
지금 필요한건 노사 단합이다. 즉, 밀실이든 야합이든 연정이 절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