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정합의(안)에 조인을 하지 않았다면서
잠정합의(안)이 기재부를 통과했다는 것은 무엇이며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인식을 마무리 했다며
사장과 위원장이 합의서를 들고 사진 찍은 것은 무엇인가?
도대체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노동조합은 무슨 개수작들을 벌이고 있는 것인가?
노동조합이 이렇게 조합원을 가지고 놀아도 되는 것인가?
정말 어처구니 없는 노동조합의 행위에 말이 막히고 귀가 막힌다.
이런 노동조합을 믿고 많은 조합비를 납부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이번 잠정합의(안) 투표에서는 모두 반대를 찍어 부결시켜야 한다.
이 잠정합의(안) 중에서 상여금 20% 인상이라는 것이
기본급도 아니고 4급19호봉 기준으로 지급된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앞으로 호봉이 필요없게 되고
사측이 노리는 것은 결국 연봉제로 가겠다는 의지다.
노동조합이 그런 사측의 농간에 놀아나며
합의를 한다면 이것은 정말 위험천만한 일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