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이전에 합의했으면 타 기관들 처럼 인센티브도 받고 좋았겠지만
직무대리체제에서는 죽어도 안된다고 했으니 어쩔 수 없고 다 지난일들이다.
현 집행부 들어서서 4일만에 합의를 이끌어 내서
임금동결을 막고 2014년 임금에 합의한 사실은 매우 높이 평가해야 한다.
그런데 일부 과격분자들은 또 반대를 한다.
온갖 말도 안되는 논리를 대면서 부결시켜야 한다고 난리를 친다.
이들은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다.
직원들은 임금인상되고 성과급많이 받고 조용하게 근무하기를 원한다.
제발 선동하고 투쟁을 위한 도구를 위해서 직원들을 이용하지 말아달라.
이번에 부결이 된다고 이번 합의는 무효가 되고
임금동결과 더불어 약속했던 모든 사항들이 없던일로 되는데도
부결하자고 난리를 치는 사람들은 분명히 해고자들이라고 판단한다.
지난번에 ARS에소도 거의 90% 수준으로 찬성을 했는데도
대세를 받아들이지 않고 부결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머리속이 궁금하다.
부결은 우리에게 또다른 재앙만 남을 것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