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작성일 : 14-11-07 14:58
2009파업후 징계에대한 손해의 조합의입장은?
 글쓴이 : 전지부장
조회 : 1,674  

어려움 속에서도 조합원들을 위하여 투쟁하시는 조합간부및각지부장들의 노고에 힘찬박수를 보냅니다.

2009년  파업으로 해고되었다가 복직된후 4년동안 등급과 호봉이 누락되어 적쟎은 급여의손실을

보았는데, 조합에서는 보상이나 대책에 대해 아무런 대답이없네요.ㅠㅠ

조합의 답변을 바랍니다.

아직도 철해투로 남아있는 동지들이, 이번집행부에서는 꼭 복직이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참나 14-11-07 15:38
 
노동자의식으로 구속,해고를 각오하고 조합활동을 하는겁니다.
생활은 해야되겠기에 일정부분 구호기금도 주는 것이구요

노동자의식없는 사람들이 본전생각을 하고 지부장을 하고 간부를 하면 노동조합이 망합니다.
그런사람들은 지금이라도 지부장,지부간부를 하지말고 사퇴하세요

단협해지로 인해 파업을 했고 이후에 단협체결되었고  단협적용받아 근무하면 되는거지.ㅠ
사측과 재벌과 싸워서 누구하나 이득이나 본전인 사람있나요?

지부장까지 했다는 사람이 왜 이런글을?
버들피리 14-11-07 15:43
 
저도 나름대로 햇다고 자부 하는데 그것은 어디까지나
내생각이라는것을 오래되지않아 깨달앗다
조합원 생각은 틀리다 ...
또한 경고,견책,감봉 줄줄이 달고 다닌다
뭐 다른 동료들도 마찬가지이다라고 애써 외면 하지만 마음은 항상 무겁고
착잡하다~~~~ 물론 민영화반대,저지.. 사회적인 이슈
비정규직철폐.. 구조조정반대.. 함께가서 함께돌아오자!!
다좋고 적극찬성한다.. 근데!! 근데!! 왜이리 허탈하고
끝없는 싸움에서 자고싶다.. 친한동료도없고,,.. 선배도 먼산만 바라보네
답이없고.. 이제는 뭘 어떻게 이야기해야되나? 그런 생각도든다
착잡하다.. 휘어지되 부러지지는말고 살자!!
그것도 괜찬겟지 ~~~
무쏘의 뿔… 14-11-07 15:52
 
얼라도 아이고 ~다 니책임아이가?
전지부장 14-11-07 17:35
 
댓글 다는분들중  남의일처럼 이야기 하시는 분들은 조합간부나 열성적인 조합원은 아닌것 같네요?   
본인들의 책임인것은확실하고  여러가지 손해도 감수하기에 보상에대해서도 크게관심은 없지만 .어떤집단이고 강건너 불구경하는 시각으로 본다면 와해될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어려움을 함께해본사람들만이 그마음을 알겠지요?
조합의입장을 듣고자함이지 뇌없는것같은 댓글을 보고싶은것이 아니니, 자제해주시기바랍니다.으으으으
허참 14-11-07 17:44
 
시작이야 등떠밀려 시작 했더라도 소신과 투지로 했지않나요? 손해 막급. 맞습니다.

그래서 조합원들의 신뢰를 받는거고 지지도 받지 않았습니까?

너무 싸우는 시간이 길어서 조합에서 후원을 못한것 맞습니다.

좀 안정된 상황이 된다면 이제껏 고생하고 희생하신 분들께 보답하는 사업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현장 14-11-08 04:45
 
지부장하면 돈고X떨어지는거있는지 있다면 그거때문에하는거아닌지 잘모르겠네요
아니 14-11-08 08:48
 
정신적 피해보상까지 해주랴
그래그래 14-11-08 12:31
 
해고되었다가 복직되었다는 분이 여기에 글써서 답변 들으려는 것 자체가 이상하네요.
걍 조합에 관련부서에 전화해서 물어보거나 지금 속해있는 지부 지부장이나 간부들을 통해서 확인을 요청하거나.... 등등
한마디 14-11-08 13:32
 
저도 정직먹고 지부장에게 물으니 모르쇠,,,,,
2009년 파업이후로 지부임원이라야 딸랑 총무1명//
선배들이 이런 피해보고 있는데 어느 후배가 임원 대의원 하려 하겠나요....
노동자의식 저 그런거 모릅니다 본전생각이라뇨,,,
조합에 희생은 했어도 혜택받은건 없는거 갔네요
 
 

Total 39,02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1년전 최연혜 인터뷰 내용 (42) 시민 12-28 119636
공지 국민여러분! 철도민영화의 문제점은 이렇습니다 (21) 철도노조 12-26 143274
39026 반갑네요... 김춘환씨 03-03 3136
39025 희망퇴직 준비중? (5) 희망이 01-28 5930
39024 정년연장 (8) 철도인 01-21 6530
39023 나도 할말 있다 광주에서 01-19 3311
39022 무슨문제? 브란트 01-14 3528
39021 연말에 참 기분 좋은 소식이네ㅎㅎ (9) 테클걸지마… 12-30 7529
39020 순환전보 언제 헤헤 12-29 3756
39019 조용~ ㅎ 12-28 3090
39018 근속승진제 폐지가 당연한거 아닌가? (13) 에휴 12-23 5358
39017 김명환위원장등 노조파업 12-22 2885
39016 또 민노총 변호사 쓰네 (2) 우왁 12-18 3226
39015 언제주나요? (4) 연차 12-17 4154
39014 기호2번 한상균이 동지들께드리는 약속 한상균선본 12-16 1938
39013 내부인력 기관사교육 시켜줘요^^ (13) 조합원 12-16 3854
39012 청와대 문서 유출 사건의 전말 (1) 홍제천변 12-16 2719
 1  2  3  4  5  6  7  8  9  10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1 나길7 철도회관 5층 (우)140-780 전국철도노동조합 
 일반대표전화 (02)797-1126  철도 921-5970   일반FAX (02)790-2598  철도FAX 921-5971
 
  모든 자료는 자유롭게 출처를 밝히고 전재,인용할 수 있습니다. 단, 상업적으로 이용할 경우에는 사전에 
  전국철도노동조합과 협의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