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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1-08 11:26
사장님 철도 위원장님 보세요..
 글쓴이 : 징계
조회 : 2,371  
사장님
징계를 이런식으로 주시면 감사야 하지만
사장님 말씀듣고 일찍 복귀한사람은 뭐가 되나요
앞으로 파업시 누가 복귀를 할까요?
조합원은 불문경고? 참 대단 하십니다
위원장님
이게 최선의 합의 인가요?
만약 23일의 파업 없이는 이루어 낼수 없던 합의 인가요?
아니면 파업 없이 이루어 낼수 있었던 합의 내용 인가요?
파업 없이도 이루어 낼수 있었던 내용이였으면 관계있는 집행부 인간들은 철도를 떠나세요.
그리고 큰 과제부터 해결할려고 하지말고 조합원들의 피부에 와 닫는것 부터 시행하세요
현재 조합원들이 많이 등을 돌리고 있는건 누구 보다도 더 잘 알고 있을것입니다.
그럼 사장님 위원장님 철도를 위해 진심으로 최선을 다 해 주세요
 

진실 14-11-08 11:53
 
파업하지 않았으면 우리가 챙길 파이는 오히려 더 컸습니다.
전철노가 솔직히 말해 잘 차려진 밥상도 자신들 논리로 걷어 찬 것입니다.
다른 공기업 보세요.
철도노조처럼 파업 그렇게 하지 않아도 잇권 다 챙깁니다.
공기업 중에서 우리가 복지 및 임금 최하위 입니다.
정말 다른 공기업 직원들에게 철도공사 다닌다고 말하기도 쪽 팔릴 정도입니다.
이게 다 전철노가 정치적 목적과 해고자 위주의 노동활동을 하면서
조합원들의 잇권을 무시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해고자를 챙겨야 한다는 것에는 절대적으로 동감합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근무하는 조합원보다 해고자가 오히려 더 나은 대우는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어떤 해고자는 복직이 더 싫고 손해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4급19호봉 미만으로 일근자의 경우에는 해고 되면 오히려 더 많은 급여를 받고 세금도 없습니다.
그러하니 노조에 반대하면 입에 거품을 물고 난리치며 잡아 먹을 듯이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제발~ 평정심을 가지고 현직의 조합원들 좀 챙기세요. 전철노 집행부님들~
     
진실임 14-11-09 07:10
 
파업을 하지않았으면 임금복지축소도없고 혜택도 이모양요꼴이아닌      더커쓸껍니다  무분별한정치파업때문에 직원들만 노조비인상에 각종형평성납부에 고생합니다
ㄴㄷ 14-11-08 12:00
 
ㅂ걱
쵸코파이 14-11-08 15:56
 
파업은 수서발 분리땜에 했었지요 흑자노선 팔지 말라고 그리고 공기업개혁 어쩌고 하면서 합의를 했었지요 목표가 29억인데 3000억이상 쥐어짰지요 공사에서 그래서 평균임금 하나빼고 합의했더니 조합원이 투표로 위원장을 불신임 했고요 그래서 협의할 주체가 없어진거고요 그래서 신임집행부 꾸려 합어한걸로 알고있네요 적당히 쥐어짰어야지요 그러고 말들은 참 번지르르 하네요
ㅊ 14-11-10 12:02
 
이 원숭이들이  회사가 공중분해 당해봐야  정신줄 차릴라나  ᆢ 한심하다  니들 ᆢ
ㅅ 14-11-10 20:54
 
그동안은 뭐했니?바나나 하나 더준다니 별짓 다하던  놈들이 너들이 망쳤지 까라면 잘까는 니들이 그냥 글케 살아라  회사를 혼자 위하는척은 메스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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