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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1-15 13:23
[기호3번 허영구 선본] 11월 12일 ~ 13일 활동보고 "옳은 길을 간다. 그래야 민주노총! 기호3번 허영구 • 김태인 • 신현창!"
 글쓴이 : 기호3번 허…
조회 : 1,441  
[기호3번 허영구 선본] 11월 12일 ~ 13일 활동보고 "옳은 길을 간다. 그래야 민주노총! 기호3번 허영구 • 김태인 • 신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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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기호3번 허영구 • 김태인 • 신현창! 선본은 부산에서 기자회견을 하며 부산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기호3번 허영구 위원장 후보는 다음과 같이 발언했습니다.

제가 민주노총 위원장에 당선된다면 투쟁하는 동지들을 이대로 힘들게 두지 않겠습니다. 투쟁하는 사업장에 상근자 배치를 하여 지원할 것이며 영세하고 작은 투쟁사업장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기호3번 허영구 선본의 수석부위원장과 사무총장 후보는 비정규직 노동자입니다. 이번 민주노총 직선제 후보중 유일한 비정규직 후보입니다.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고, 함께 투쟁하고, 노동조합으로 조직하기위해 진정으로 노력할 후보들은 바로 우리 기호3번 허영구 선본 뿐입니다.

이제 정규직 대기업 중심의 운동을 넘어 비정규 불안정 노동자 조직을 통한 200만 민주노총을 건설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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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기호3번 허영구 선본의 인천 동지들은 인천 남구청 앞에서 선거 유세를 진행했습니다.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공무원 노동자들에게 허영구, 김태인, 신현창후보를 알리고 공적연금 개악저지 투쟁에 함께 나설 후보임을 알렸습니다.

지나가는 공무원 노동자들이 명함과 피켓, 플랜카드를 유심히 보고 가기도 하시고 응원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지역선거유세는 인천의 10개 구청을 모두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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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기호3번 허영구 선본의 광전동지들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앞에서 기호3번 허영구 선본을 알리며 유인물 배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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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기호3번 허영구 선본의 서울 지역 동지들은 아침 8시부터 성북구청, 강북구청에서 출근 선전전을 진행했으며 자리를 옮겨 11시30분부떠는 청량리기관차지부 조합원들에게 기호3번 허영구 • 김태인 • 신현창!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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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기호3번 허영구 • 김태인 • 신현창! 선본은 허영구 위원장 후보와 신현창 사무총장 후보와 함께 애광요양원을 찾아 조합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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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기호3번 허영구 위원장 후보와 신현창 사무총장 후보는 대우버스에서 중식선전전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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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기호3번 허영구 위원장 후보와 신현창 사무총장 후보는 부산지하철에서 노조 중집간담회에 참여했습니다.


간담회 때 허영구 위원장 후보는 5대혁신과제 요약과 민주노총 재정 혁신방안 내용에 대해 설명하셨습니다 또한 비정규직노동자를 대거 조직해 200만 조합원 시대를 열자고 강조하셨습니다 이후 조합비 인상과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관련해 질문이 이어졌으며 후보님께선 실질적으로 평균

조합비는 인상되는것이 아니며 연봉을 많이 받는 대공장 노동자들을 대상으로는 끊임없이 설득의 과정을 가질 것이고 또한 아주 민감하고 중요한 문제인만큼 전조합원 투표로 결정할 것이라고 발언하셨습니다 두번째 질문인 정치세력화와 정당가입 혹은 지지와 관련해 정치세력화는 하나의 정당으로 통합하고 가입하고 지지하자는 의미가 아니라 노동자들이 노동자성을 회복하고 자신의 권리를 획득해가는 과정이 곧 정치세력화다라고 발언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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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부산 지하철 노조 총회에서 후보 유세가 진행되었습니다.
11월 12일 부산 후보 합동유세가 진행되었습니다.


기호3번 사무총장 후보 신현창 부산유세입니다.
 

저는 한국GM에서 일하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입니다다.

IMF 이후에 제대해서 취업을 했지만 한번도 정규직 노동자가 된 적이 없습니다. 한국 사회에서 정규직이 될 기회조차 박탈당한 노동자인 것입니다.

한국사회에 비정규직 노동자는 현재 1000만명입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장시간 노동과 저임금, 열악한 환경 속에서 정당한 시민권을 얻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규직 대기업 노동자 중심의 민주노총 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정규직 노동자가 민주노총을 자신의 조직으로 생각할 때 진정 함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비정규직노동자가 함께 할 수 있기 위해 저는 이번 민주노총 직선제 선거에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민주노총 조합원 100만 비정규직 조직화를 통해 200만 민주노총 시대를 열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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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지역에서도 기호3번 허영구 • 김태인 • 신현창!을 알리는 노력이 열심히 진행중입니다.


삼호중공업 도장관 언덕에서 기호3번 민주노총 임윈 좌파노동자회후보를 알리는 유인물배포작업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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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LG유플러스 광산지회 아침선전전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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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이른 아침! 울산 현대차 공장 선거운동을 마치고, 신현창 사무총장 후보와 함께 kcc 공장에 도착했습니다. 기호3번 허영구 선본은 발에 땀이 나도록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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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옳은 길을 간다. 그래야 민주노총! 기호3번 허영구 • 김태인 • 신현창!

울산 현대자동차 명촌중문에서 출근 유세를 하고 있습니다. 이갑용 선대위원장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주야간 2교대의 현대자동차 노동자들에게 언론과 정권은  '귀족노조'라는 낙인을 찍고 노동의 댓가를 제대로 지불하지 않으려는 비정상적 임금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의 노동자 기만을 기호3번 허영구가 깨부수겠습니다. 함께 바꿔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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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울산대학병원 유세가 진행되었습니다.

임단협 협상에 불성실한 자본가들의 모습을 보면서 노동자들이 힘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호3번 허영구 선본이 뛰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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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울산 후보 합동 유세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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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파업 지지방문을 했습니다.


옳은 길을 간다. 그래야 민주노총! 기호3번 허영구 • 김태인 • 신현창!

11월 13일 전태일 열사가 "노동자도 사람이다. 근로기준법 준수하라" 고 외치며 산화하신지 44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11월 13일은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들의 파업 농성투쟁이 150일로 접어들었습니다. 허영구, 신현창 후보가 지지방문을 했습니다.

허영구 선본과 좌파노동자회는 오래 전부터 울산과학대 투쟁에 연대하고 있습니다. 노동자투쟁에 항상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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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동국대병원  선린병원 포항의료 노조간부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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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수능일인 당일 1시간 늦은 9시부터 출근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사무금융연맹 교보생명 앞, 중구청, 공공운수노조 세종문화회관, 생산성본부, 용산구청 앞 선전전 후 김태인 수석부위원장 후보와 함께 금융감독위원회앞에서 연가투쟁 중인 사무금융연맹 LIG 손보지부에 연대 했습니다.





<기호3번 허영구 김태인 신현창 선본>
http://blog.naver.com/leftworkers


<좌파노동자회>
http://leftworker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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