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작성일 : 14-11-21 10:33
11월 20일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 집회에 참석한 유일한 비정규직 노동자 후보, 기호3번 신현창 사무총장 후보
 글쓴이 : 좌파노동자…
조회 : 1,598  


기호3번 허영구메인 대문.jpg



 

 

 

11월 20일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 집회가 열리는 서울역입니다. 영양사, 학교 사무직, 사서 등 학교에서 일하고 있는 비정규불안정 노동자들이 호봉인상, 명절상여금 지급, 방학중 임금 지급 등을 요구하며 집회에 나섰습니다.

학교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약속했던 박근혜 정권은 여전히 학교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임금은 정규직의 57퍼센트에 불과합니다. 호봉도 낮고 근속연수를 보장받지 못해 오래 일할수록 손해입니다. 명절상여금도 아예 못받거나 매우 적게 받습니다. 더구나 식대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정규직 직원이나 교사는 13만원의 식대를 받지만 학교비정규직들은 식대조차 받지 못하고 자신이 만든 음식을 돈내고 사먹어야 합니다.

학교에서는 차별하면 안된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 아이들에게 가르치지만 학교에서 일하는 비정규직들은 불평등을 온몸으로 겪고 차별을 당하며 살고 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이라는 직종 자체가 비교육적인 셈입니다.

​

기호3번 허영구 • 김태인 • 신현창 후보는 다른 민주노총 후보 중 유일하게 비정규불안정노동자가 후보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비정규불안정 노동 철폐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한편 비정규불안정노동자의 문제는 비정규불안정노동자가 풀어갈 수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서울역 광장을 메운 학교비정규불안정 노동자 동지 여러분!

기호3번 허영구 • 김태인 • 신현창 후보가 민주노총을 혁신하고 비정규불안정 노동을 철폐하겠습니다.

 

​항상 노동자와 함께 투쟁하겠습니다. 투쟁!! 

 

 

 

 


<기호3번 허영구 선본 대표 블로그>

http://blog.naver.com/leftworkers/220185686210


<좌파노동자회>

http://leftworkers.org/

 

 







조합원 14-11-24 09:09
 
지금 우리코가 석자인데....또 정치파업인가??? 솔직히 비정규직 문제도 중요하지만..그건 우리자리가 멀쩡할때 얘기고...지금 철도 분위기가 어떤데...닥치고 투쟁이라니...--;
 
 

Total 39,02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1년전 최연혜 인터뷰 내용 (42) 시민 12-28 119640
공지 국민여러분! 철도민영화의 문제점은 이렇습니다 (21) 철도노조 12-26 143276
39026 반갑네요... 김춘환씨 03-03 3136
39025 희망퇴직 준비중? (5) 희망이 01-28 5930
39024 정년연장 (8) 철도인 01-21 6530
39023 나도 할말 있다 광주에서 01-19 3311
39022 무슨문제? 브란트 01-14 3528
39021 연말에 참 기분 좋은 소식이네ㅎㅎ (9) 테클걸지마… 12-30 7529
39020 순환전보 언제 헤헤 12-29 3756
39019 조용~ ㅎ 12-28 3090
39018 근속승진제 폐지가 당연한거 아닌가? (13) 에휴 12-23 5358
39017 김명환위원장등 노조파업 12-22 2885
39016 또 민노총 변호사 쓰네 (2) 우왁 12-18 3226
39015 언제주나요? (4) 연차 12-17 4154
39014 기호2번 한상균이 동지들께드리는 약속 한상균선본 12-16 1938
39013 내부인력 기관사교육 시켜줘요^^ (13) 조합원 12-16 3854
39012 청와대 문서 유출 사건의 전말 (1) 홍제천변 12-16 2719
 1  2  3  4  5  6  7  8  9  10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1 나길7 철도회관 5층 (우)140-780 전국철도노동조합 
 일반대표전화 (02)797-1126  철도 921-5970   일반FAX (02)790-2598  철도FAX 921-5971
 
  모든 자료는 자유롭게 출처를 밝히고 전재,인용할 수 있습니다. 단, 상업적으로 이용할 경우에는 사전에 
  전국철도노동조합과 협의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