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작성일 : 14-12-05 14:55
서울역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서울역연합지부 입장
 글쓴이 : 양양
조회 : 2,501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 영업처장과 서울역장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서울지구역연합지부 입장
 
 
서울지구역연합지부는 2014년 12월3일 서울본부 영업처장과 서울역장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종법 제81조 4호에 의한 사용자 지배개입 위반으로 서부고용노동지청에 정식으로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철도공사는 지난 9월 2014년 임금협약안 인준투표가 부결되어 철도노조 위원장이 불신임되어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되는 일시적인 혼란상태을 이용하여 평균임금 산정제도 변경과 관련 한 다양한 방식의 불법적인 개입과 노동조합 활동에 대한 부당한 지배개입을 한 바가 있습니다. 특히 철도공사에 입사한지 얼마 안 되는 사원들을 중심으로 전국철도노동조합을 탈퇴할 것을 은근히 권유하는 행위가 있었습니다. 이 시기에 서울지구역연합지부에서도 조합원들 중 상당수가 노조를 탈퇴하는 일이 벌어졌고, 2014년 10월 26일경 전국철도노조 총무국장으로부터 서울역 조합원들이 15일 사이에 대거 탈퇴하였다는 황당한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김영훈 위원장이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고 출범한지 1주일도 되지 않는 시점에 말입니다.
이에 서울지구역연합지부는 탈퇴한 조합원들의 내용증명을 확인한바 탈퇴서 내용증명을 접수한 우체국이 모두 동일한 우체국(서울역전 우체국)으로 확인되었고, 탈퇴서 제출날짜의 양식이 각각 날짜 별로 동일하며 또한 일근 근무자들이 우체국에 접수한 시간이 근무시간 중에 행하여 졌으며, 접수번호 역시 일련번호로 되어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탈퇴서 접수기간이 공공기관 혁신개혁안 합의 날짜에 임박하여 철도공사에서 철도노조가 합의해주지 않아 조합원들에게 피해가 간다고 공공연히 사내메일 및 성명서를 내던 시기였습니다.
철도노조와 철도공사는 지난 10월27일 2014년 임금과 현안문제에 대해 합의하였고, 현안합의서 제6호 ‘나’항에 “공사는 노조가 제기한 노조활동에 대한 지배개입, 조합원 노조 탈퇴 종용, 사용자에 의한 노조설립 시도 등 부당노동행위가 확인될 경우 합당한 조치를 취한다”고 합의한 바 있습니다. 서울역 조합원의 대거 탈퇴는 사용자에 의한 부당한 지배개입에 의한 부당노동행위이며 철도노조와 철도공사의 노사관계 신뢰구축에 위배되는 행위입니다.
서울지구역연합지부는 서부고용노동지청에 고소장을 접수하는 것을 시작으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철도공사의 부당한 노조활동 개입에 맞서 투쟁해 나갈 것입니다.
 
 
서울지구역연합지부

개한민국 14-12-05 17:10
 
범법, 편법을 행하고 출세길이 열리는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
관리자란 위치가 억압과 충성만 강요하면 되던가??
당신들의 그릇은 지금 위치도 버겁다
담지도 못할 그릇들이 왜 그리 욕심은 많은지...
기본 바탕은 인간이어야 한다...
처장 14-12-05 20:29
 
개차반이네요. 본부장과 처장은 철도를 떠나야 합니다.
밥먹고 살아도 떳떳하게 살자!
혹시 철전이나 철고 아닌가요?
탱굴이 14-12-06 17:13
 
목에 핏대를 세우며 규정과 원칙을 준수하자던 놈들이 이제보니 순양아치 개구라쟁이들이었군~~~똘아이 영업처장놈이랑 서울역장은 뒤에져라 방새들
서울역지부의 입장을 적극 지지합니다
ㅋㅋ 14-12-07 10:14
 
감사 이 썩어빠진 놈들...
이런건ㅍ잡지도 않지..,
감사 좋아하네.... 당신네들은 절명하거나 병.신되는 전통이 있지
당연한거 같아...
썩었으니 하늘이 그냥 놔두겠는가?
개새끼들 14-12-07 10:27
 
영업처장하고 설역장 억울하겠다
철환이형 작품인데... ㅋㅋㅋ
근처역장도 장난 아니게 했는데 쏙 빠졌네??
이렇게 충성을 해야 출세하는거지 ㅋㅋ
철도니까 이정도 하는거지 ㅎㅎ
쓰레기들 ㅎㅎㅎ
ㅎㅎ 14-12-07 12:28
 
근처라면 y역인것같은디
다음순번이겠죠...
부당+나쁜 … 14-12-07 21:02
 
지지합니다

관리자 ㄴ 들  진짜  동오줌도  구별 못하는 근시안들이죠....

그렇게 살면  한  천살 사는지?

철도노동조합이  이제껏  생존권을 지켜 줄려고  피나는 노력을 해왔지만.......

양심을 팔아  본인들 출세하려는 놈들 때문에 될 일도 않된다......

버러지같은 ///
홧팅 서울… 14-12-07 21:52
 
서울역 지부 힘내세요.

그리고 강압으로 탈퇴서 쓰신 분들 복귀해 주십시오.

투쟁할 때 투쟁을  막기위해 "법과 원칙"을 들먹이고, 뒤에서는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들

부끄럼을 모르는군요.
무기명 14-12-08 09:49
 
그 당시 서울역에서 경영정상화 노사합의 강력촉구에 젊은 직원들이 대량 동원되어서 저들이 도대체 생각이 있나하는 의구심을 갖고 있었는데.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도 있겠지만 타의적으로 동원된 직원도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당시에 사진 찍어둔것이 있는데 필요하면 말씀하셔요~ 핸드폰 사진 보내드릴테니~
또라잉 14-12-08 14:22
 
딴지부도 이런 꼬라지가 많은걸로 아는디....
서울역지부처럼 떼거지로 부당노동행위 고소고발해서 사측 망둥어꼴뚜기들 몽창 쓸어버리는게 어떨까요?!
 
 

Total 39,02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1년전 최연혜 인터뷰 내용 (42) 시민 12-28 119641
공지 국민여러분! 철도민영화의 문제점은 이렇습니다 (21) 철도노조 12-26 143279
39026 반갑네요... 김춘환씨 03-03 3136
39025 희망퇴직 준비중? (5) 희망이 01-28 5930
39024 정년연장 (8) 철도인 01-21 6530
39023 나도 할말 있다 광주에서 01-19 3311
39022 무슨문제? 브란트 01-14 3528
39021 연말에 참 기분 좋은 소식이네ㅎㅎ (9) 테클걸지마… 12-30 7529
39020 순환전보 언제 헤헤 12-29 3756
39019 조용~ ㅎ 12-28 3090
39018 근속승진제 폐지가 당연한거 아닌가? (13) 에휴 12-23 5358
39017 김명환위원장등 노조파업 12-22 2885
39016 또 민노총 변호사 쓰네 (2) 우왁 12-18 3226
39015 언제주나요? (4) 연차 12-17 4154
39014 기호2번 한상균이 동지들께드리는 약속 한상균선본 12-16 1938
39013 내부인력 기관사교육 시켜줘요^^ (13) 조합원 12-16 3854
39012 청와대 문서 유출 사건의 전말 (1) 홍제천변 12-16 2719
 1  2  3  4  5  6  7  8  9  10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1 나길7 철도회관 5층 (우)140-780 전국철도노동조합 
 일반대표전화 (02)797-1126  철도 921-5970   일반FAX (02)790-2598  철도FAX 921-5971
 
  모든 자료는 자유롭게 출처를 밝히고 전재,인용할 수 있습니다. 단, 상업적으로 이용할 경우에는 사전에 
  전국철도노동조합과 협의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