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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2-14 12:52
철도의 세습경영을 끝내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 조합원
조회 : 2,107  
대한항공의 오너에 의한 세습경영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철도도 이제 세습경영을 끝내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철고에서 철전 그리고 그 가족으로 이어지는 황제경영을 끝내야 할때가 아닌가 합니다.
철고 철전들은 모든 경영일선에서 물러나서 전문경영인에게 경영을 맡겨야합니다.
이러다가 철도가 망할까봐 걱정입니다.

철고 우수 14-12-14 20:11
 
정신병원 탈출한 애가 여기 하나 더 있네....
병원에서는 시간 맞쳐 간호사가 주는 약 잘 챙겨 먹어라....
너 증세가 많이 심하다....

학교 다닐 때 열심히 공부해서 철고나 철전으로 진학했으면
이렇게 상대적인 박탈감을 안 느낄껀데
이제 아무 것도 할수 없으니 불쌍한 생각이 드네.....

철전은 그렇다 치고,
철고가 있던 시절
전국에서 아주 성적이 좋은 학생들이
치열하게 공부해서 들어간 학교라네....
내시 14-12-15 01:07
 
21세기 대한민국에선 내시들이 판을 치는데 철고철전 타령일쎄
그렇게 걱정되면 실력으로 까던가..
오죽 못 났으면 좋은 대학들 나와서 철고철전 꼬붕노릇하랴...
조합원 14-12-15 06:52
 
철고 철전 선배님들중 훌륭한 분들 많으세요^^ 다같이 깔아 뭉개지 마시길 ㅠㅠ 국토부 요직에 그런 훌륭한 선배님들 스카웃되서 가신다면 좋을텐데 ㅠㅠ 그래야 정부가 민영화한다는 미친짓 안하죠 ㅠㅠ
국토부가라 14-12-15 08:00
 
아주 성적좋은 학생들이 들어간 훌륭한 학교가 철고이니 그렇게 좋은 학교 나오신분들
국토부에 가셔서 더 훌륭한 일들 많이 해 주십쇼. 진작에 갔으면 땅콩항공 같은 문제도 안 생기에 했을텐데. 머리가 좋아서. 철고나오신분들 머리가 너무 좋아서 나 철도 20년 다니는 동안 공부하는 꼴을 본적이 없다. 얼마나 머리가 좋으면 대갈통에 수십년간 술만 퍼넣고 사는지 아침이면 헤롱헤롱
돌대가리 14-12-15 09:43
 
내 주변 철고들 모두 돌대가리던데
거의 바보 수준 ///
세습? 14-12-15 14:10
 
세습경영과 철고철전이 맞는건가??

대한항공처럼 오너경영하고는 차원이 틀린 철도다.
항상 정부에서 사장이 결정되어 내려오면
사장의 의지대로 지시대로 철도가 거의 움직이는데...

학교 출신들이 경영에 반대한다면 사표쓸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가족으로 이어지는 황제경영이라니,,,,

무슨 근거인지는 몰라도 소통이 중요한거 같다.
모두 월급쟁이이고 철도를 사랑하고
좋은 직장 만들어서 오래다니고 싶은 사람들일 거다.

글 올린 사람도 그런 사람중에 하나일텐데,,,,
생각의 차이는 있어도 서로간 다른 존재는 아닐것이다.
황제 14-12-15 15:15
 
세습경영과 철고철전은 당연히 맞는 말이다
왜냐고?
국토부에서 보내는 사장은 허수아비고 그 허수아비를 앉혀놓고
인사권을 장악한건 바로 철고 철전이기 때문이다.
얼마지나지도 않은 특승때 얼마나 말도 안되는 인사가 있었는지를 보면 사장이 허수아비에 불과하다는 걸
분명히 알 거다.
대한항공의 오너도 사실은 그런 실세력의 이사진에 의해 움직이고
회장이란 작자는 자기가 경영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아부꾼들 밑에서 허수아비 짓만한다.
사장이 철도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한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다면 ... ?? 그럴리가 없지..
도찐개찐 14-12-16 07:53
 
철고나 철전이나 도찐개찐~~~도찐개찐~~~
자기들만 최고래... 도찐개찐~~~~~
정작 중요사항에서는 말만앞세우던 사람들이 벙어리 도찐개찐~~~~
관리자나 딱가리나 딸랑딸랑 도찐개찐~~~~~~~~~
방개 15-01-29 19:29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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