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동자들의 정당한 합법 파업을 불법화시키기 위하여
마련한 파업유도 계획이 만천하에 드러났고,
이후 합법적인 파업에 대하여 대량징계를 일삼고 있는
허준영 철도공사 사장의 구속수사와 국정조사를 촉구하는 선전전을
2월 11일 대전역 부근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철도노동자들과 함께 짧은 결의대회를 갖은 후
대전충남통일연대는 지하철로 이동하여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유인물을 나누어 드렸습니다.
노동자들의 정당한 권리를 보장받기 위한 길에
항상 함께하는 대전충남통일연대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