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이 있다보면 늦는경우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여자는 새벽까지 술마시면 안된다고 남자들은 생각하고,본인들은 회사를 핑계로 새벽까지 술마신다면 합리적입니까?일때문에 직원들이 같이 가기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하지만 술 못 먹는 사람은 철도공사에 다닐 수 없는것입니까?
아이들이 아빠얼굴을 일주일에 몇번을 볼까요?
단장님,부장님,팀장님 제발 부탁입니다.
가정이 화목해야 회사도 번창합니다.
나라경제도 어렵습니다. 술이 아닌 일로서 승부하는 회사가 되길 빕니다.
술먹는것도 자유입니다.건강진단결과로서 술을 먹게 했으면 합니다
아이들이 아빠를 술주정뱅이로 생각을 안했으면 합니다.
예전에 신문에 나온것 처럼 철도공사가 술 많이 먹는 회사가 아니라 공사중에서 제일 번창하는 공사가 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