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연수원을 다녀왔는데 코레일 관광개발에서 위탁업무 하고있더라고요~!
헌데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힐링좀하고 쉬려고 가는곳이 연수원아닙니까~!
그런데 기분만 잡치고 왔네요
이유는 아기가 있어 일찍 잤거든요
저녁에는 괞찬은데 밤이 되니 춥더라고요
그래서 난방좀 해달라 했더니 규정이 9월에는 안틀게 되있다고 하더라고요
아기 감기걸리면 어떻할거냐 했더니 새벽4시에 틀어주겠다 하더라고요
제가 화가나서 좀 빨리 틀어달라 했더니 그럼 새벽2시에 틀어주겠다 화좀 내면서 지금트나 새벽2시에 트나 뭐가 다르냐 했더니 지금 틀어주겠다 하더니 틀어주는 시늉만하고 끄더라고요...이게 직원을 위한 연수원 만나요~~~!때려치라고 하세요~!다시는 가고싶지않네요~!상황에 맞게 추우면 좀 틀어줄수도 있지 ....
뭐 시설담당자라는 작자는 너무 불친절하고 싸울뻔했내요~!가족들하고 잼나게놀러 갔다가 이게 무슨 복지후생이냐며....암튼 낙산연수원이 코레일 관광개발에 위탁하면서 많이 변해버릴까 걱정이 되네요~!
직원 복지후생 바꿀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본사 복지후생팀에다가도 제가 전화 직접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