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작성일 : 14-10-13 11:15
위원장 지방본부장 선거투표 21~23일
 글쓴이 : 철도노조
조회 : 5,216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언제 어디서든 위태롭지 않다”

 
2년 동안 철도노조를 이끌 26대 위원장 선출 조합원 투표가 21~23일(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선거에는 위원장 후보 김영훈(부산기관차) 동지가 이명식(수석부위원장 후보, 의왕역), 박종원(사무처장 후보, 대전전기) 동지와 함께 조를 이뤄 단독 출마했다.

김영훈 위원장 후보는 지난 1992년 철도청 부산기관차 사무소로 입사해 2000년 공투본투쟁으로 용산기관차사무소로 강제 전출되었고, 이후 2003년 철도노조 정책실장, 2004년 20대 철도노조 위원장을 역임한 바있다. 2007년 운수산업노조 위원장, 2010년 민주노총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지난 7일 후보등록을 마치고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한 김영훈 위원장 후보는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언제 어디서든 위태롭지 않다”는 손자병법을 인용하며 “평균임금 소동의 본질은 철도 민영화에 있으며 노조의 분열”에 목적이 있다고 지적하며 그 결과는 “철도노사 모두의 자멸”로 귀결 될 것이라고 밝혔다.“10년 묵은 과제를 매듭짓고 조직강화를 시작으로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겠습니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영훈 후보조는 “우리의 길을 열겠습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조합원 중심의 노조운영 △철도분할 민영화 저지 승리의 전환점을 마련 △ 공공기관 가짜 정상화에 맞서 핵심 노동조건 사수 △ 탄압에 흔들리지 않는 노동조합으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확정하였다.

 함께 시행되는 지방본부장 선거에서는 박종선(서울지방본부, 고양고속차량), 박태엽(대전지방본부, 대창 정비), 이성계(호남지방본부, 광주기관차), 김병홍(영주지방본부, 영주차량) 동지가 단독으로 출마하였고, 부산지방본부는 박현수(부산차량) 동지와 장량덕(마산기관차) 동지가 경선을 치르게 되었다.
 한편 철도노조의 선거 규정에 따라 단독후보의 경우 찬/반 투표를 진행하며, 제적 조합원 과반수 투표와 투표자 과반수 찬성으로 당선이 결정된다. (철도노조 선거관리규정 2장 7절 43조)
 26대 집행부의 임기는 25대 집행부의 잔여 임기를 포함해서 수행하게 된다.
 

 
 

Total 86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66 80만 조합원의 선택은? 철도노조 12-16 3540
865 연막피우는 국토부, 구조조정 요구 철도노조 12-12 5292
864 서울지하철 2016년부터 ‘통합’ 철도노조 12-10 3503
863 관심 끄는 후속조치 노사협의 철도노조 12-05 5662
862 “80만 조합원의 축제가 다가온다” 철도노조 12-01 3607
861 “동지와 함께 2015년을 준비한다” 철도노조 11-28 3388
860 2014년 임금과 현안 교섭 조인 마쳐! 철도노조 10-28 10567
859 26대 집행부 임금 및 현안 교섭 진행 철도노조 10-25 7393
858 26대 위원장으로 김영훈 후보 당선 철도노조 10-23 5918
857 위원장 지방본부장 선거투표 21~23일 철도노조 10-13 5217
856 민영화 안 한다더니! 한 입으로 두말하는 새누리당 규탄 철도노조 09-25 5768
855 노동자에 책임 전가 가짜 정상화 즉각 중단하라!! 철도노조 09-18 5734
854 철도파업 ‘업무방해’ 적용, 대법원 판결에 대한 긴급토론… 철도노조 09-02 6385
853 잠정합의안 확대쟁대위 통과 철도노조 08-18 9279
852 서울역 맞이방 릴레이 단식농성 돌입 철도노조 08-12 4661
 1  2  3  4  5  6  7  8  9  10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1 나길7 철도회관 5층 (우)140-780 전국철도노동조합 
 일반대표전화 (02)797-1126  철도 921-5970   일반FAX (02)790-2598  철도FAX 921-5971
 
  모든 자료는 자유롭게 출처를 밝히고 전재,인용할 수 있습니다. 단, 상업적으로 이용할 경우에는 사전에 
  전국철도노동조합과 협의하여야 합니다.